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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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영화 결산

2012년 영화 결산

I NEED YOU.|2013년 1월 3일

결산글은 "내 이글루스 결산" 외에는 써본 적이 없는데, 올해는 이글루스의 사정상 하지 못한다고 하니 개인적으로 영화 결산을 해볼까 한다. 우선, 내가 극장에서 관람한 영화들로만 구성되었기에 미쳐 감상하지 못한 좋은 영화들이 빠진 것에 대해 유감스럽고, 간단한 관람평은 지극히 주관적임을 미리 밝힌다. 그럼, 지난 한해동안 관람한 영화 목록부터.(국내 개봉명 기준) 반창꼬 나의 PS 파트너 늑대소년 용의자X 테이큰2 본 레거시 도둑들 다크나이트 라이즈 두 개의 달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내 아내의 모든 것 어벤져스 언터처블 건축학개론 화차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댄싱퀸 부러진 화살 오싹한 연애 완득이 최종병기 활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트랜스포머3 ㅡ Best

나름의 2012년 프로레슬링 결산

여유만만 우르|2013년 1월 2일

이미 다 지난 2012년이지만, 한 번 나름의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야 원래 WWE를 주로 보고 거기에 신일본의 경기를 보는 정도라 TNA와 인디 단체들은 다 제외했습니다. 정리한다고 했지만 경기, 올해의 선수, 유망주 정도네요.. 나머지는 패스.. 1. 올해의 경기 (순서는 순위가 아닙니다.) - 언더테이커 vs 트리플 H / Special Ref. 숀 마이클스(WWE_레슬매니아 28) : 숀 마이클스의 뒤를 이은 트리플 H의 도전. 개인의 레슬링 철학이 담긴 정말 처절할 정도로 멋진 경기였습니다. - 쉐이머스 vs 다니엘 브라이언(WWE_익스트림룰스) : 레슬매니아에서의 18초짜리 경기말고(;;;) 익스트림룰스에서의 3판 2선승제 경기. 쉐이머스를 다시 보게

[마영전] 2012년 결산

[마영전] 2012년 결산

드디어 2012년이 끝났습니다. 학점과 바꾼 레벨과 장비... ㅠㅠ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요 2012년을 되돌아보며 오늘 까지의 득템과 한 일을 적어보겠습니다. 12. 01. 03 [마영전] 내돈... ㅠㅠ 포스팅 한 해의 시작을 템프테이셔너 셋을 맞추는데 골드를 썼다고 나오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 그리고 1월 21일에 원더3 + 신관2셋을 맞추고.... 1월 13일에 뷔제 얼결을 득!! 1월 26일에 원더셋을 입은 후에 2월 10일... 제 첫캐 이비가 시즌1을 끝냅니다. 그리고 카록이 수호자 투구를 먹고 첫번째 영웅전 투데이에 글이 올라가고 이런 멋진 스샷도 찍구요 (참고로 저 이비님은 제 캐가 아닙니다...

2012 베스트 (나는 무엇을 봤는가)

2012 베스트 (나는 무엇을 봤는가)

FLOW|2013년 1월 1일

베스트 20 01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02 자전거 탄 소년 03 데인저러스 메소드 04 다른 나라에서 05 미드나잇 인 파리 06 내가 사는 피부 07 피나 08 디센던트 09 워 호스 10 헤이와이어 11 프로메테우스 12 폭풍의 언덕 13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14 J. 에드가 15 루퍼 16 메리와 맥스 17 라잇 온 미 18 케빈에 대하여 19 늑대 아이 20 광대를 위한 슬픈 발라드 사실 머리와 마음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내 영화다 싶은 것은 알랭 레네의 밖에 없어요. 사실 이 리스트에는 , , 이 포함되어야 하는지도 모르죠. 여전히 고민중인 영화들이라 일부러 제외시켰어요. 올해 영화를 보면서 공통된 키워드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