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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여행 로키산맥 캐나다 캘거리 직항 항공권 정보
대자연의 끝판왕! 캐나다 로키산맥은 죽기 전에 곡 가봐야 할 곳으로 꼽힌답니다. 그 중 로키산캑의 중심, 캐나다 밴프는 알버타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 끝내주는 곳이에요. 저는 겨울 캐나다 밴프여행 다녀왔는데 정말 눈으로 뒤덮인 캐나다 밴프는 환상 그 자체였어요💜 흔히 겨울여행은 일본 삿포로 많이들 가시는데 거긴 가성비 좋은거고 제대로 즐기려면 캐나다 밴프 여행가세요. 밴프로 가기 위해서는 캘거리 공항이 가장 가까운데 그 동안 벤쿠버에서 경유 후 캘거리로 향한게 일반적이었어요. 근데 웨스트젯 타면 캘거리 직항 항공권으로 갈 수 있어 더더욱 핫해지고 있답니다^^ (이건 아래 자세히 소개해볼게요!!).......

캘거리에서 부산 국밥집에서 속풀이~~
밴프여행 마지막날은 아이들 첫 정착지였던 캘거리에서 쇼핑도 하고 점심도 먹고 아이들이 살던곳에 가보기로 했다. 그동안 다녔던 캐나다 여행과는 다르게 높은산도 없는 도시다. 캘거리로 들어서면서부터 평야가 펼쳐지더라 대관령 목장의 몇배나 더 큰 목장들과 노오란 유채꽃처럼 보여서 물었더니 카놀라유 유채꽃이란다. 캘거리 중심지를 지날때마다 아이들 추억을 듣다보니 아이들이 살았던 동네가 나왔다. 이 건물에 아이들이 공부하고 살았단댜. 도로만 건너면 공원이 있어서 산책하기가 좋았단다. 마침 인도 유아들이 선생님과 현장학습 나온 것 같은데 끈을 잡고 줄지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뜨거운 햇살을 피해 잠시 머물렀던 아.......

캐나다 여행 캘거리 허츠렌트카 가입 할인, 차렌트 예약 후기
광활한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면서 이번에 투어를 신청할지, 차렌트를 할지 고민을 하다가 선택한 렌트카 예약! 개인적으로 너무 잘 한 선택인 것 같아서 제가 예약한 캘거리 허츠렌트카 후기 공유합니다. 특히, 낯선 캐나다 캘거리 공항에서 렌트카 예약 후에 픽업까지 어려울 수 있으니 참고해서 당황스럽지 않게 첫 시작을 잘 해보길 바라면서 참고해 주세요.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 직접 운전도 하고, 멋진 로키산맥, 호수 뷰를 즐기면서 멋진 인증샷 남겨 와서 행복했어요!ㅎㅎ 아마 투어로 다녀왔으면 여유롭게 즐기기 힘들었을 텐데 캐나다 렌트카 운전을 하면서 경험치도 획득해서 뿌듯함도 두 배였답니다. 제가 해외여행을 하면서 허츠렌.......
[캘거리 호텔] 캘거리 국제공항,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 인-터미널
[캘거리 호텔] 캘거리 국제공항,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 인-터미널캘거리 국제공항 내에서 도보로 이동가능한 호텔은 2곳이 있다. 하나가 바로 이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인-터미널이고, 또 하나가 메리어트 캘거리 에어포트 인-터미널이다. 당연히 새로생긴 메리어트 캘거리 에어포트가 더 시설도 깔끔하지만, 가격이 비싸다. 반면에 델타의 경우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두 호텔 다 공항 내에 있기 때문에 늦게 도착하는 비행기에서 내려 하룻밤을 자고 다음날 렌터카를 빌리거나, 아니면 전날 저녁에 도착해서 렌터카를 반납하고 다음날 오전 비행기를 타는 것과 같은 스케줄일 때 렌터카도 1일 비용을 아끼고 체력도 아낄 수 있어서 좋다.체크인카운터. 이제 메리엇 계열이라 포인트도 적립되서 좋다.객실.예약은 침대 1개 였는데, 선호를 침대 2개로 해놨다보니 침대 2개짜리 객실을 줬다. 사실, 개인적으로 침대 하나는 짐 풀어놓는 용도로 쓰기때문에 혼자 여행을 할 때에도 침대 2개를 선호하는 편이긴 하다. 서랍에 차곡차곡 정리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ㅠㅠ 무선 전화기와 시계. 책상과 TV. 그리고 오른쪽 밑에는 냉장고. 전형적인 캐나다 호텔의 구성이다. 공항 호텔이지만, 다소 연식이 있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객실은 꽤 넓은편에 속했다.전화기. 펜과 메모지. 그 옆에는 라우터.커피는 큐리그로 준비되어 있었다. 컵은 1개.욕실. 욕실은 상대적으로 좁은 편이지만 욕조는 있었다.잘 모르는 브랜드의 어매니티. 아마 근처의 스파 제품이 아닌가 싶었다.그럭저럭 무난한 욕조. 개인적으로 욕조에 큰 의미를 안두고 있었는데, 아기가 있으니 이제 욕조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는 중이다.기본적인 헤어 드라이기.복도 엘리베이터 앞의 소파들.비즈니스 센터.수영은 하지 않았지만, 수영장. 상당히 오픈된 수영장이어서 당황스러웠다. 사람들이 오며가며 볼 수 있는 그런 구조였는데, 뭐 이 공항 호텔에서 수영장을 얼마나 이용할까 싶었다. 물론, 가족여행이라면...무조건 들어가겠지만 ㅎㅎ어쨌든 전체적으로 무난하면서도, 공항 내에 있으면서 메리엇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호텔을 찾는다면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캘거리 공항 주변의 숙소들이 대부분 무료 셔틀을 제공한다고 하나, 아침에 일어나서 셔틀을 타고 이동하는 것과, 새벽같이 일어나서 바로 공항으로 걸어가기만 하면 되는 것의 차이는 상당히 크다. 특히, 이번처럼 타야 할 비행기가 새벽 6시 비행기라면,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무조건 공항 호텔을 선택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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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