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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노(Inferno.1980)
1980년에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이 만든 작품. 마녀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뉴욕의 낡은 아파트에 살던 여류 시인 로즈 엘리엇이 이웃에 있는 고서점에서 라틴어로 써진 세 어머니라는 책을 읽었는데 그게 실은 영국의 건축가이자 연금술사인 바렐리가 집필한 저서로 세 마녀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흥미가 생겨 홀로 조사를 하던 중 어떤 소리에 이끌려 이상한 경험을 한 뒤 이태리로 유학한 남동생 마크 엘리엇한테 편지를 보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전작 서스페리아는 발레 학교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초점을 맞춰 위치 크래프트를 현대적으로 각색했지만 이번 작은 마녀를 소재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컬트 요소는 2%만 들어가 있다. 굳이 장르를 따지자면 오컬트보다는 슬래셔 무비에 가

컨져러(Conjurer.2008)
2008년에 클린트 허치슨 감독이 만든 작품. 타이틀인 컨져러는 주술사란 뜻이 있고 판타지 배경의 게임에서 종종 등장하는 단어다. 내용은 사진작가 숀 버넷이 유산을 한 아내를 위해 어린 시절에 살던 숲속 시골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는데, 집 근처에 있는 작은 오두막집에서 오래 전에 목이 매달려 죽은 마녀의 영혼과 조우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줄거리와 소재만 놓고 보면 메인 키워드가 위치 크래프트다. 극중에 나오는 까마귀는 마녀의 패밀리어고 오두막집에서 살다가 목이 매달려 죽은 마녀도 마녀사냥으로 인해 죽은 것으로 나온다. 하지만 위치 크래프트가 주제인 것 치고는 지나치게 자극이 약하다. 스토리 전체에 걸쳐 오컬트 분위기는 약하고 젊은 부부의 일상에서 조금씩 이상한 일이

메신저 2 (Messengers 2: The Scarecrow)
2009년에 마틴 바른비츠 감독이 만든 작품. 2007년에 디 아이로 유명한 옥사이드 팽, 대니 팽 형제가 만든 메신저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작물을 망치는 까마귀 떼가 몰려오고 옥수수는 말라 죽어 가는데 배수펌프는 고장, 밭에 뿌릴 씨앗 살 돈은커녕 생활비도 못내는 상황에 은행 대출 기한 마감이 임박해 차압 위기까지 찾아와 벼랑 끝에 내몰린 농부 존 롤린스가, 우연히 헛간에서 무서운 형상을 한 허수아비를 찾아냈다가 이웃 주민의 조언을 받고 그걸 밭에다 세운 뒤로 일이 쭉 잘 풀리기 시작했지만 실은 그게 악마의 허수아비로 사람들을 무참히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실제로 전작과 전혀 상관이 없는 작품이고 배경이 농장이고 죽은 자의 영혼이 나타나 경고를 해준다는 것 이외에는 공

사키와 같은 수준의 행운을 가진 마작사
사키를 어느정도 보신 분이라면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쉬프트 + 클릭) 위의 사이트에 가보시면 어떤 분의 마작 기록이 나오게 됩니다. 로딩이 끝난 후, 파란 글자를 누르면 기록이 재생되는데, 클릭을 할 때 마다 진행이 되게 됩니다. 사키와 같이 3연속 캉에 쯔모로 영상개화를 내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말이 되나요? 이런 거 진짜 오컬트.. ---추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석가면 ---추가2 아치가 멤버들 가슴비교 개인적으로는 아코쨩이 최고인듯요 아코쨩 귀여워요 아코쨩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