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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특촬의 왕도
글쎄 많은 사람들이 이번 "인터스텔라"를 보고 어떻게 찍었는지 궁금해 하더라구요. 왜 궁금하지? 그냥 찍으면 되는데?? 일단 인듀어런스 세트부터 지었어요. CGI로 후반 작업하기 귀찮잖아요. 물론 내부도 그대로 다 만들었죠. 이래야 찍기도 편해요. 무중력 장면이요? 그냥 세트를 통째로 세워버리면 되죠. 배우는 와이어에 묶고. 각 행성들도 CGI 귀찮아서 아이슬란드 로케 했어요. 레인저호 들고요. 근데 이왕 만들었으니까, 스튜디오 가져와서 나머지도 찍었어요. 저거 조종하는거 재밌는데. 창밖으로 보이는 우주요? 왜 합성해요? 그냥 띄워버리면 되는데. 아 물론 띄운 영상은 킵쏜 횽아가 도와줘서 다 계산한 거에요. 덕후들이

"인터스텔라" 블루레이를 사왔습니다.
그렇습니다. 드디어 산겁니다. 다만 아웃케이스 초회 한정판입니다. 원래는 한정판을 사려고 했는데, 제가 시간을 맞출 수가 없어서 다 놓쳤네요 ㅠㅠ 아웃케이스 버젼인지라, 이미지가 있습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역시 똑같이 생겼습니다;;; 심지어는 후면도 똑같아서 사진 건너뛰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케이스 내부입니다. 외국에는 그냥 백지인데, 국내에서는 그래도 이미지가 있더군요. 일종의 책자입니다. 과학 용어 설명이라고 하더군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처리했습니다. 솔직히 여행이 코앞이라 처리를 반드시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블루레이 지름] ‘인터스텔라’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5/04/14/b0008277_552cba70546a1.jpg)
[블루레이 지름] ‘인터스텔라’ 스틸북 한정판
오늘 발매된 ‘인터스텔라’의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스틸북의 앞과 뒤. 하단을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은 스틸북의 겉면. 처음 디자인이 공개되었을 때 비판이 대다수였지만 실물은 그런대로 나쁘지 않습니다. 팸플릿과 2매의 디스크. 상단 디스크가 부가 영상, 하단 디스트크가 영화 본편입니다. 스틸북을 걷어낸 내부. 쿠퍼와 머피 모녀, 그리고 그들의 집입니다. 인터스텔라 - 인류는 눈을 들어 우주를 보라 인터스텔라 -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보다 ‘E.T.’에 가깝다 [CD 지름] ‘인터스텔라’ OST

영화 블루레이 감상 - 인터스텔라
2014년 11월에 국내 개봉하여 한국 개봉 외화 사상 세 번째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인터스텔라는 3월부터 세계 각국에서 BD/DVD로 발매되기 시작하였으며 국내에는 4월 14일에 BD/DVD가 동시 발매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작품 내에서 언급되는 과학기술이나 이론이 일반적으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진부하지만 호소력 있는 주제를 채택하여 이러한 소재에 대해 관객 스스로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흡인력을 갖춘 것이 미덕이라 생각하며, 재미있다면 재미있게도 사용된 촬영 기재나 화면비 등 이른바 작품 외적인 기술력에 있어서도 일반 대중에게 어필한 바 있습니다. 이 영화의 한국내 미디어 타이틀 유통을 맡은 HnC에서 '아이맥스 화면비에 가장 가깝게 즐길 수 있는 고화질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