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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가십이소 廟街十二少: The Prince Of Temple Street, 1992
장가준 감독, 유덕화, 왕조현 주연, 오맹달, 향화강, 증강, 정칙사 출연, 윙팻 프로덕션 제작 "정말 내일 미국에 가세요?" "홍콩은 기회의 땅이에요. 다릴 잘릴다해도 걱정할 게 없다구요" "아호, 말해둘게 있네. 생사와 운명은 정해져 있어. 과욕을 부리면 안돼. 현재 홍콩을 주무르고 있지만 그게 무슨 소용이지? 물러설 줄도 알아야해. 홍콩을 자네들에게 맡기겠네" - 영화 초반부, 지도자들의 회의中 "묘가엔 없는 게 없지. 마작, 마사지..." "십이소! 자네가 두목이니 알아서 처리해. 어떤가?" "좋아요, 그럼 말하죠. 우린 여기가 터전이에요. 개중엔 예수를 믿는 사람 하나쯤 있어도 괜찮을 겁니다. 3개월 말미를 주고, 그 사이에 투서가 오면 그때 다시 얘기합시다" - 영화
천녀유혼, 1987
천녀유혼, 1987정소동장국영, 왕조현 초등학교 때 보고 처음 보는 영화.구하기 참 어려운..1987년 영화였다니;; 분명 초등학교 때 봤던 기억이 있는데으악 혀 뭐야;;; 이랬던 기억이 나는데초반부터 야해서 깜짝 놀랐다;;난 이걸 어떻게 봤지;;; 혼자 봤던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다 크고 나서 다시 보니B급 느낌이 물씬 ㅋㅋㅋ b언어유희 쩔고 큰 수염 김첨지 ㅋㅋㅋㅋ 피 얼굴에 팍 튀기고나무귀신 혀 칼로 찔렀을 때 얼굴에 뭔가 알 수 없는 게 팍 튀기고 ㅋㅋㅋㅋ진짜 더럽다 ㅋㅋㅋㅋㅋㅋ 장국영 ㅠㅠ 왕조현이랑 같이 있는데도 보호본능...왕조현이 귀신이긴 하지만 영화에서 장국영이 최고 약하다 ㅠㅠ보는 내내 니 목숨이나 잘 챙겨ㅠㅠ 싶음.. 오랜만에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되려 요즘 유머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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