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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니코호텔 해산물 뷔페

Greatdobal's|2016년 8월 16일

호치민시의 일본계 호텔인 니코호텔. 여기 해산물 뷔페가 비싸지만 훌륭하다고 해서 가 봤다.토요일 저녁이어서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했다. 갔더니 사람이 많아서 좌석이 없을 뻔 했다. 금액은 세금 등을 모두 포함하여 2인이 2,772,000 VND 이다. 현재 환율로 1인당 62불 정도 된다. 랍스터 등 해산물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고 와인이나 맥주 역시 계속 제공된다. 그런 점에서는 크게 비싸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손님이 워낙 많다 보니 주문이나 개별 제공되는 랍스터, 와인은 조금 시간차가 발생하여 제공된다. 생굴도 상태가 좋긴 한데, 일일이 직접 까 주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조금 있다. 굴 까는 모습을 보니 통영 바닷가 아주머니들에게 기술을 좀 배워야 될 것 같았다. (속도가 느림...) 그

다들 맛점하셨나요~~ 허기진 간식타임 맛있는 사진~~

다들 맛점하셨나요~~ 허기진 간식타임 맛있는 사진~~

좋은하루^^|2015년 10월 20일

보라카이에서 맛있게 먹었던 음식들이에요~다양한 음식들도 먹고 맛있느 음식들도 먹고!멋진 풍경과 먹으니 그 맛이 더욱 풍미가 있네요~

다시 방문하고싶은 곳!!

다시 방문하고싶은 곳!!

좋은하루^^|2015년 10월 19일

카모테스의 여유롭고 한적한 풍경~휴식과 힐링하기에 최적의 공간!!밤하늘엔 별들이 무수히 많이 떠있었어요 ^^

토론토 : 세인트 로렌스 마켓 (St. Lawrence Market)

토론토 : 세인트 로렌스 마켓 (St. Lawrence Market)

Everyday we pray for you|2013년 7월 1일

전에도 밝혔듯이 나는 이곳에 '여행'을 하러 왔다. 하지만 여행을 하기 위해 돈을 모으려면 당연하게도 '생활'을 해야한다. 내 친구 무비몬이야 생활을 하러 왔기 때문에 빠르게 캐나다 생활에 적응하고 즐거워했던 반면, 난 여행과 생활의 괴리에서 갈팡질팡 적응 못하고 일주일을 보냈다. 음, 좀 더 자세히 설명해보자면, 여행 =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것들을 만나는 익사이팅한 활동, 이란 수식을 가진 나로썬, 도저히 지루한 '생활'에 견디질 못하겠는 것이다. 13시간 걸려 외국까지 왔는데 한국에서랑 똑같이 밥먹고, 똑같은 사람 만나고, 규칙적인 활동을 하고... 으아아! 적응 기간동안엔 정말 하루에도 몇 번씩 내가 여기까지 왜 온 걸까, 돈 조금씩 소모하며 이곳에 있어도 괜찮은 걸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