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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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

토니 영화사 |2013년 3월 31일

원격조정이니 리얼리티 뭐니, 어쨋든 이 영화는 결국 영화 현장에 대한 애정고백이다. 최저인금은 커녕 최소한의 살아갈 만큼의 돈도 받지 못하고 일하는 스텝들과 스타 시스템이란 영화계의 병폐, 그럼에도 영화 현장에는 낭만이나 감동이라는 것이 있다. 학생이나 서너편의 상업영화를 연출한 감독에게나 똑같이. 영화가 인용한 히치콕의 말을 다시 인용한다. 영화에서는 감독이 신이고, 다큐멘터리에서는 신이 감독이다. 는 영화일까 다큐일까. 이재용의 위치로 봤을 때, 그는 신처럼 LA에서 영화 현장을 바라본다. 자신은 그 현장에서 나와서. 그러나 감독이 없음에도 하늘이 도운 듯 촬영은 성공적으로 끝이 난다. 혹은 성공적으로 끝이 난 이야기를 찍었다. 하긴, 다큐건 영화건 사실 아무

(노스포) 시체가 돌아왔다

(노스포) 시체가 돌아왔다

movi|2012년 6월 18일

뭔가 맹숭맹숭...기발함도 없고...재탕..반복이다....란 느낌. 배우들의 능력이 낭비되는 느낌이랄까.... 많이 모자란다....흥행이 안되는덴 이유가있는법.... 6/10 흥행이 안되는덴 이유가있는법....많이 아쉽넹...

[시체가 돌아왔다] 코믹 사기극으로써의 면모를 잘 보여주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4월 18일

감독;우선호 주연;이범수,김옥빈,류승범김옥빈 이범수 류승범 주연의 범죄 사기극으로써 우선호 감독의 데뷔작이기도 한 영화 3월 29일 개봉전 시사회로 이 영화를 보고 왔다.. 나름 기대반 걱정반 했던 가운데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단편영화제에서 상을 받으며 인정받은 우선호 감독의 장편 데뷔작 이 영화를 개봉전날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신인 감독의 재기 발랄함과류승범의 똘끼 연기가 그야말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고 할수 있었다는 것이다.이범수 류승범 김옥빈이 주연을 맡은 범죄사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