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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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거스르는 스릴러? "열한시" 스틸샷입니다.

시간을 거스르는 스릴러? "열한시"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9일

맥스무비에서 이 영화 제목 가지고 공모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굉장히 여러가지 제목이 있었는데, 결국 열한시로 결정 되었나 보군요. 내일 오전 11시로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CCTV속에 벌어진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글쎄요;;;

[칼과 꽃] 조금 늦은 감상평 [13회~16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8월 28일

극본;권민수 연출;김용수,박진석 출연;김옥빈 (무영 역) 엄태웅 (연충 역) 김영철 (영류왕 역) 최민수 (연개소문 역)-13회 감상평-엄태웅 김옥빈 주연의 kbs 수목드라마 13회를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도 중반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무영의 모습에서 왠지 모르는 결연함을 느낄수 있게 하고.. 무영과 연충의 대결 구도 역시 더욱 짙어져가는 것을 보면서 느낄수 있었다.. 그런 가운데 대막리지의 공덕비를 세우자는 대신들의 의견에 표정을 보이는 장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는 느낌을 남기게 하고 또한 대막리지의 공덕비가 세워지는 날 생기는 일들을 보면서 이제 어찌 될지 궁금해지고 아무튼 이번 13회 잘 봤다 -14회 감상평-엄태웅 김옥빈 주연의 k

칼과 꽃, 망삘의 괴작 탄생인가?

칼과 꽃, 망삘의 괴작 탄생인가?

ML江湖..|2013년 7월 5일

"칼은 증오, 꽃은 사랑이라면, 결국, 사랑이 증오를 품어 안는 이야기다. 칼과 꽃은 원수지간인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진 두 연인들을 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은 한 번 더 용서하는 것‘ 이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이번 주에 새롭게 시작된 KBS2 대하사극 아니, 그냥 사극 의 핵심 플롯이다. 고구려판 '공주의 남자'다, 고구려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구도가 방송 전부터 화제에 오른 드라마다. 대척점에 선 두 남녀가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서 칼끝을 겨누면서도 서로를 향한 알 수 없는 호감을 느끼며 사랑과 애증을 풀어간다는 얘기. 시대적 배경은 고구려 말기다. 평원왕과 영양왕이 수나라 때문에 개고생했던 6세기 중후반이 지나고, 대당제국이 건국되면서 다시금 위기가

칼과 꽃, 첫.

칼과 꽃, 첫.

NfmT|2013년 7월 4일

내 지금껏 수많은 드라마을 봐왔지만 1회 이토록 당황을 안겨준 드라마는 처음인 것 같다. 남의 돈으로 황금 시간대에서 예술하네 소리가 절로 나와서 어쩐지 형사 Duelist 에 벙쪘던 사람들을 뒤늦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은 기분까지. 내용이 단순하거나 헐거워도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이 그를 덮는다면 좋아하는 편인데, 칼꽃 1회는 정도를 넘어섰다. 느려. 너무 느려! 지붕 위 뛰어다녔던 비 내리는 풍경이나 색감, 미장센, 구도 등등 감탄했던 것도 물론 있었다만 막 회도 아니건만 쓸데없이 비장한 느림의 미학과 실소를 넘어 폭소를 동반한 공주님 버젼 옥빈이 박쥐 라이징, 중랑천서 야밤 단체 체조할 때 어울릴 거 같은 브금은 증말 어찌어찌하면 넘길 수도 있을 법한데, 도저히 견딜 수 없던 건, 아니 공주님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