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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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개관 20여일 만에 관람객 1만명 돌파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개관 20여일 만에 관람객 1만명 돌파

과천애문화|2025년 5월 28일|국내여행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4955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개관 20여일 만에# 관람객# 1만명 돌파#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전경# (제공: 국가유산청#) ⓒ천지일보 #2025.05.28.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조선왕조실록 원본#을 전시 중인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이 개관 #20여일 만에# 관람객 1만명을 돌파했다.#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관장 김정임, ‘실록박물관’#)은 5월 1일 전관 개관 이후 관람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24일 기준 누적 1만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실록박물관#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에 위치하며,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반출됐다가.......

전라도 여행지 추천 정읍여행 전국유명사찰 내장사

전라도 여행지 추천 정읍여행 전국유명사찰 내장사

전국 최고의 단풍 명소 내장산 내에 위치한 내장사는 대단한 규모의 사찰은 아니지만 전국유명사찰 목록에서 빠지지 않는 아름다운 사찰로 전라도 여행치 추천 장소이기도 하며 정읍여행에 있어 선호되는 곳이기도 하다. 속세와 불계를 나누는 문이기도 하며 경건함을 일깨워준다고 하는 내장산 내장사 일주문을 지난다. 일주문을 지나며 드러나는 가로수는 그 이름도 유명한 단풍나무로 세어보진 않았지만 모두 108그루라고 하며 이곳이 단풍터널의 원조격이 되겠다. 108이란 숫자는 불교에서 열거하는 인간의 모든 고통 즉, 백팔번뇌(百八煩惱)에서 비롯된다. 단풍나무 터널을 지나 오른쪽으로 위치한 부도탑 영역. 부도(浮屠)라 함은 스님의 사.......

물괴 (2018)

물괴 (201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0월 18일

2018년에 ‘허종호’ 감독이 만든 사극 판타지 영화. 내용은 조선왕조 실록에 기록된 중종 시기의 괴수 출현 소동을 베이스로 하여, 중종 22년 때 인왕산에서 거대한 괴수인 ‘물괴’가 나타나 사람들을 해치고 역병까지 돌아서 한양 민심이 흉흉해지자, 일찍이 내금위장 으로 중종을 지키다가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궁궐을 떠나 외진 산속에서 은거하던 ‘윤겸’과 그의 부하 ‘성한’, 딸 ‘윤명’이 중종의 부름을 받고 한양으로 돌아와 수색대를 꾸려 물괴 조사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서의 변과 엮었다는 말이 있지만 실제로는 좀 다르다. 본작에서는 처음에 물괴가 뚜렷한 실체가 없고 사람의 소행이란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는 상황에서 거대한 음모에 이용된 것이라서, 세자를 저주하는 내용의 물건과

대전가볼만한곳 우암사적공원 덕포루에 올라

조선왕조실록에 3,000번이나 이름이 오른 조선의 대표 학자 '우암 송시열'을 아시나요? 은퇴후 찾은 고향에서도 서당을 지어 제자를 키우는데 이바지한 학자로 유명한데요. 우암사적공원은 조선 후기 대유학자 우암 송시열(1607~1689)이 흥농서당과 남간정사를 세워 학문을 연구하던 곳으로 1만 6천여평에 장판각, 유물관, 서원 등 건물을 재현했습니다. 오늘은 주말을 맞이해서 휴식과 더불어 힐링의 장소인 우암사적공원을 찾았는데요. 초여름 7월의 푸르름을 한껏품은 풍경을 보며 무척 기분이 좋았습니다.   집에서 차로 10여분을 달려 우암사적공원에 주차를 하고 드디어 공원 정문에 도착했습니다. 정문 입구에는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X-배너가 있었는데요. 우암 송시열 선생님의 뜻을 이어받아 보다 발전된 체험프로그램을 도입하는건 나름대로 긍정적이네요.   우암사적공원 입구를 지나면 바로 이렇게 개방된 넓은 진입로가 펼쳐집니다. 우측에는 커다란 안내지도와 함께 우암사적공원에 대한 자세한 설명판이 있어서 꼭 한번은 읽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주차장에는 쪽문이 별도로 있어서 그곳으로 진입하면 안내판을 보실 수 없습니다.^^;;)   드넓은 우암사적공원을 관람하기 전에 안내도를 꼭 살펴보시고 입장하시길 추천합니다.   미리 예약을 하시면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받을 수 있고요. 관람시 개방시간을 꼭 숙지해 주세요.   무더운 여름철이면 잠시 쉬어가기 좋은 정자가 입구 왼쪽편에 위치해 있는데요. 이곳에서 갈리길로 나뉘어지는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등산을 하시다가 하산을 하시는분들이 잠시 머물러서 물을 마시거나 더위를 잠시 피하는 용도로 자주 이용됩니다.   관람객 편의시설인 화장실도 주변 건물들과 조화롭게 한옥으로 지어져 있어서 고풍스럽기까지 합니다.   이곳 우암사적공원은 드 넓은 평지가 아닌 산중간을 깍아서 만들어서 이렇게 건물마다 계단이 있는데요. 오랜 세월을 견디며 이렇게 아직도 멋스러움을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까지 합니다.   돌계단을 올라가면 왼쪽에는 공원관리사무소와 유형문화재 제1호 송자대전판을 보관하고 있는 건물이 있습니다.   길을 따라 올라가면 드넓은 공원의 파란 잔디가 무척이나 인상적인데요. 그래서 청춘남녀들이 산책을 하거나 인근 대학교에서 졸업사진을 찍으러 자주 이곳을 방문합니다.   우암자료실 전경입니다. 이곳에 오셨으나 역사적인 유래와 의미는 배우고 가는것이 좋겠죠? 우암자료실에 오시면 다양한 유물과 역사적 사실을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홍살문입니다. 이곳을 통해서 우암 송시열 선생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던 건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약 10여분을 걸어서 남간사로 진입하기 위해서 올라왔는데요. 저 멀리 커다란 대문이 보입니다.   명숙각과 인함각은 좌우로 나뉘어 있는 건물로, 옛날 선비들의 공부방입니다.   견뢰재와 심결재는 두번째 계단을 지나면 나오는 건물로, 좌우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건물인 남간사 건물로 들어갈려고 하는데 공사중인지 출입불가로 되어 있습니다. 무척 아쉽지만 어쩔 수 없이 사진만 한장 찍고 돌아나왔습니다.   남간사에서 다시 돌아서 내려오는길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남간사를 보지 못했지만 이곳에서 가장 유명하고 아름다운 장소인 덕포루를 구경하기 위해서 오른길로 향했습니다.   덕포루 전경을 파노라마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연못과 어울어진 한폭의 그림과 같은 정자가 아름답습니다. 푸른 하늘과 초록빛의 연못이 수려한 경치를 뽐냈는데요. 이날의 감동을 사진에 제대로 담지 못해 아쉬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가까이에서 바라본 덕포루입니다. 우암사적공원에서 가장 경치가 아름답고 매년 관광사진공모전이 열리면, 이곳이 빠짐없이 출품작으로 등장하는데요. 그 만큼 아름답고 웅장한 장소입니다.   덕포루 내부 모습입니다.   옛날 선조분들이 공부를 하다가 잠시 머리를 식힐겸 이곳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힐링을 했겠죠? 마치 타이머신을 타고 수백년을 이동한 기분마저 듭니다. ------------------------------------- 아름다운 이곳 우암사적공원을 다양한 각도로 살펴보기 위해서 미리 항공촬영(항공청)과 영상촬영(군부대)을 허가 받아 드론으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사진으로만 보았던 느낌보다 이렇게 하늘에서 바라보는 모습이 더 위대하고 감동적이지 않나요? 옛선조들의 지혜와 건축술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론으로 촬영한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이곳은 풍수지리적으로 매우 뛰어난 명당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항공촬영을 통해서 살펴보니 그 말의 뜻을 충분히 이해할 것 같습니다. 우리 고장 대전의 아름다운 전통명소 우암사적공원. 주말에 가족들과 나들이도 하고 선조들의 숨결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