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1 posts
논산 가볼만한곳 온빛자연휴양림 이국적인 가을 국내여행지!
이제 슬슬 단풍 구경을 하기 좋은 계절!>_< 주변에서도 은은한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다녀오게 됐는데, 논산 가볼만한곳으로 핫하게 뜨고 있는 이국적인 가을 국내여행지 소개합니다. 바로, 한적하게 숲을 거닐 수 있는 온빛자연휴양림인데 입장료, 주차장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치 한 폭의 서양화 같은 분위기랄까요? 밥 아저씨의 작품에서 많이 봐왔던 그런 느낌?? 호수에 반영된 풍경...! 밥 아저씨가 매번 붓으로 슥슥 그리면서 참 쉽죠~? 했던 게 떠오르네요. (라떼는 말이야... EBS만 틀면 밥 아저씨가 나왔더랬...) 그럼 이국적인 분위기 자랑하는 풍경 보여드릴게요! 일단, 전 오전 10시 - 11시쯤 방.......
섬진강 벚꽃여행 자투리 이야기
서울 벚꽃도 다 져 가는 이 때에 3월말 섬진강 벚꽃여행 자투리 이야기를...본편(?)은 이쪽입니다. 이번 여행은 개인적 사정으로 하남에서 출발했기에, 자연히 최적 경로는 중부고속도로 이후 회덕 경유가 되었다. 마장휴게소에서 스타벅스 커피를 사다가, 음성휴게소에서 기름을 넣고, 오창휴게소에서 화장실을 이용하고, 죽암휴게소에서 낮잠을 자고 어쩌다 보니 휴게소마다 다 들르게 되었다. 물론 그 이후로는 전주까지 논스톱이었지만. 개인적인 선입관이었는데, 나는 중부고속도로가 경부고속도로보다 선형이 좋아 운전하기 수월할 줄 알았다...만, 실제 경부고속도로는 21세기 오기까지 꾸준히 확장과 개량을 거쳐온 도로였고, 중부고속도로는 쌍팔년도 개통 후 뭔가 개량한 게 없다시피 한 모습이었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왕복

뒤늦은 겨울 여행기 - 조치원, 강경, 익산, 김제(금산사)
2월의 첫 여행은 조치원에서 시작한다. 역에서 시작하지만 기차를 탄 것은 아니었다. 차를 역 뒤편에 세워두고 과선교를 건너 역으로 향했다. 조치원을 들른 목적은 조치원역사 안의 카페에서 만들어 파는 튀김소보로를 맛보는 것이었다. 애시당초 ITX-청춘을 타고 조치원까지 와서 튀소를 맛보고 세종시를 거쳐 대전까지 BRT를 체험해 보자는 막연한 계획이 있기는 했지만 어쩌다 보니 호남을 가는 길에 들르는 형식으로 이렇게 와 보게 된 것이다. 그새 ITX-청춘은 주말 운행을 중단하였고 종내는 평일 운행마저 중단되었다고 한다. 역사 나가는곳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상당히 붐빌 것 같은데, 휴일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창 너머로 오가는 열차도 살짝 보이고 나오는 사람들도 보이는데 꼭 내가 기차여행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