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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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악산 (343m)

:: 북악산 (343m)

:: inmost archive of yorq|2018년 7월 11일

*** 북악산 https://www.luga.me/o/5587c11c1e730a2763a6bdfd *** 1.모처럼 유고위고 정모. 오늘의 참여 인원 2명. (용병 1명) 2.북악산 성곽길 탐방을 위해선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군 보안통제구역이라 탐방 신청서를 즉석에서 작성해 제출하면 통행증을 발급해준다. 그리고 발급받은 표찰은 목에 내내 걸고 있어야 한다. 그도 그럴 것이 김신조 침투 시 교전이 벌어진 곳이 이곳이라 총탄의 흔적을 간직한 소나무가 보존돼 있다. 3.매주 삼청동을 다니며 칼 세이건의 목소리를 듣는다. 그 목소리는 인류가 제기하고 이해한 질문과 답변을 종합한다. 우주와 물질이 어떻게 생성되었는지를 정합적이고도 정연하게 설명한다. 우리가 어찌나 하찮은지를 일러주면서도, 그 하찮은

2017 북악 시륜제 다녀왔습니다(후기).

2017 북악 시륜제 다녀왔습니다(후기).

cantabile|2017년 3월 5일

사실 말이 후기지만 시륜제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그것보다 제일 하고 싶은 이야기는 작년부터 자전거를 타면서 청바지를 입고 산을 오른 적은 없었는데 올해 처음으로 도전을 했었고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부분을 제일 기억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업힐을 하는데 있어 상당히 많이 불편할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 않았고 이상하게 슬림 핏이라 그런지 몰라도 잘 잡아주는 그런 느낌? 그래서 위의 사진을 제일 처음으로 한 것은 저 복장으로 자전거를 탔었고 그것을 기념하고자 하는 의미입니다(사실 그렇다고 해서 지리산을 청바지 입고 오르고 싶지는 않네요;; 딱 남산과 북악산이 적당한 높이일 듯) 그래서 고민은 이제 다음 주면 서울 200K를 참여해야 하는데 랜도너스를

매듭달 초하루, 북악산 서울성곽 코스 순례

매듭달 초하루, 북악산 서울성곽 코스 순례

새날이 올거야|2012년 12월 3일

본격 겨울을 알리는 매듭달, 역시 초하루부터 동장군의 위세가 만만치 않네요. 학교 동기들이, 이번 송년 모임은 가벼운 산행이라도 하자고 하여 계획했었던 북악산 서울성곽 코스 순례,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이면 간택한 날이 근래들어 가장 추운 날이 될 줄이야... 오전 10시,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의 약속 시각에 맞춰 완전무장을 하고 집을 나섭니다. 무장을 했다지만 이건 추워도 너~무 춥네요. 정확히 10시에 약속장소 도착, 친구들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지나다니는 사람들조차 보기 힘들 정도로 거리는 한산했습니다. 어라 이거 무언가 잘못된 듯... 혹시나 해서 약속장소와 시간을 다시 확인해 보았지만 틀림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쪽에서 드디어 친구 두 마리가 나타나는군요. 그런데

오랜만에 다녀온 북악 ㅋㅋ

오랜만에 다녀온 북악 ㅋㅋ

건방진봉준ㅋㅋ|2012년 11월 5일

오랜만이여서 그런지 ㅋㅋ 참 좋은데 ㅋㅋ?북악산 팔각정 주차장에서 ㅋㅋ 팔각정 위에서 야경 ㅋㅋㅋ 사진이 이상하게 나오긴했지만.. ㅋㅋ 참 이쁜곳이다 ㅋㅋ 마지막 샷~ ㅎㅎ 반가웠다 ㅋㅋ 북악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