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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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6) - 카모가와(鴨川)에서 휴식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6) - 카모가와(鴨川)에서 휴식

In My Dream...|2012년 11월 17일

비행기 타고와서 열심히 구경을 했더니 슬슬 배가 고파 졌습니다. 그리하여 어디로 갈까 해서 생각난 맛집으로 이동! 기온 옆의 카모가와(鴨川)가 보입니다. 카모가와(鴨川)강.. 이라고 하면 川 과 강이 두번쓰이니 문법상 안맞지만 외래어니 이럴땐 안써야되나?! ...하는 이상한 자문 자답은 내버려두고.. 아.. 하늘이 파랗다 :)... 그리고 긴글긴글! 살짝 아래를 보면 말로만 듣던 커플/일행 마다 간격을 두고 앉아있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지요. 날씨가 아주 좋고 공기도 좋았던게 최근에 비가왔었나 봅니다. 수량도 넘쳐흐르고.. 바람도 시원하고! 그래서 영상을 찍어왔지요! 좋구나~ 를 외치며 저녁을 먹으러 건널목에 멈춰섭니다. 하늘은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5) - 야마보코(山鉾)/수레 구경!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5) - 야마보코(山鉾)/수레 구경!

In My Dream...|2012년 11월 8일

추운 겨울에 쓰는 여름 축제 이야기! 기온 마츠리의 야마보코(山鉾)구경 이야기를 이어 나갑니다. 저번엔 요 사마귀 수레! 를 이야기 까지 했었죠. :) 요렇게 보면 상당히 디테일하고 멋진 수레..! 그리고 오늘도 사진이 길어질테니 긴글로 씁니다! 신기한 사마귀 수레를 보고서 발걸음을 옮기는데, 사람들이 모여서 집안쪽을 보고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몰려있으면 당연히 가야 하는것이 진리! 그렇게 가 보니 이런것이 있었습니다. 수레에 원래 장식되어 있던것을 이렇게 전시해 놓은거 같아요. 옆을 보니 집안에 이렇게 해 놓았더라구요. 일부러 집 한쪽 창을 열어놓고 구경할 수 있게 해놓았고, 사람들도 보고 사진을 찍고 구경하길래 저도 같이.. :)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4) - 야마보코(山鉾)/수레 구경!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4) - 야마보코(山鉾)/수레 구경!

In My Dream...|2012년 11월 7일

한동안 방황&배회하다가 돌아와 다시 여행기를 쓸려고 하니 어느덧 겨울입니다. 추워요. ..그런 의미로 여름 여행이야기를 써 보는거지요 (?) 으와! 이것은 사람 넘쳐나던 기온거리에 와서 처음으로 마주한 수레! 야마보코(山鉾, やまぼこ) 라고 한데요. 사진이 넘쳐날테니 긴 글로 만듭니다 얍! 수레에는 이렇게 사람들이 올라가 볼 수 있게 되어 있었어요. 근데 아무나 올라가는건 아닌거 같고 관리하는 가문?에 뭔가 해야 되는거 같은 분위기라.. 그냥 사진만 찍고 지나쳤지요. (이것도 나중에 올라가 볼까? 하고 주위를 두리번 거려보니 그런 분위기인걸 알고 포기..) 위의 장대?라고 해야하나? 그곳엔 이렇게 뭔가 주렁주렁 달려있어요. 달려 있는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3) - 쿄토 호텔 리치, 기온거리 가는 길.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3) - 쿄토 호텔 리치, 기온거리 가는 길.

In My Dream...|2012년 9월 11일

2012년 7월 16일! 쿄토에 도착해 쿄토역에서 라면으로 점심을 때운 저는 숙소를 잡으러 갑니다! (※가로 사진은 클릭 하면 커집니다.) 쿄토역을 나와서 찰칵.. 몇달만에 다시 온 쿄토역은 여전했어요! 사람많고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죠. 쿄토역에서 오늘의 숙소인 '쿄토 리치호텔' 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걸어가 볼까? 라고 생각했지만.. 많이.. 멀었어요. 한 여름에 슈트케이스(케리어)를 끌고 2km 를 걷는건 무리 + 체력을 벌써 낭비할 필요 없다는 생각에 버스로 근처까지 가서 내린 후 호텔로 가기로 했습니다. 버스 요금 낼 때 현금은 처음 내 본 터라 버버버버버벅 한 부끄한 기억은 숨겨두지요. ㅎㅎ.. 여차저차해서 호텔 도착! 초광각 렌즈라 넓어보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