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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 - 간사이공항에서 쿄토역
간사이 공항이다! 하고 도착했습니다! 광각렌즈는 좋아요! 넓어! 라며 사진질을 시작합니다 :) 봄에 왔을땐 대강 표지판 보고 이동 했었는데... 어느새 저번에 갔던 길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아아! 봄에 본 그 통로! 하지만 일단 수분 섭취! 여행가서 음료 선택의 기준은.. 신기하지만 사람이 먹을 수 있을것 같은 것으로! 음... 맛있었어요 +_+ 츄룹 기차를 타고갈까 어쩌고 하다가... 그냥 리무진 버스 타러 갑니다 :) 아래는 리무진 버스표. 간사이 공항-쿄토역까지 2500엔이에요. 전철보단 비싸지만 직통으로 갈 수 있다는 장점! 더운 여름에 가방끌고 돌아다니긴 지칠거 같아서 버스타고 가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 - 쿄토로 출발!
바로 전의 4월 8일~14일간 일주일 다녀온 여행기가 끝난지 얼마 안되어 또! 여행기를 씁니다. :) 일을 그만두고 자금사정에 여유가 별로 없었지만.. '기온마츠리' 에 혹 하여.. 그만.. 저질렀습니다! 여행 다녀와서 그 여운을 잊지 못하고 있던터라.. 한여름이었던 7월16~20일의 5일간의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인천공항 출발하던 때의 사진으로 시작해서 여행 준비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시작! 쨘! 인천공항입니다! 4월 출발때는 김포-간사이 공항을 오고 갔었는데, 이번엔 일본행은 인천-간사이, 한국행은 간사이-김포 공항으로 오게 되었지요. 사람이 많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본격적인 휴가철 기간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일정 조절과 비행기 표 구하기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4) 12.04.14 - 집으로..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4) 12.04.14일 아침, 오사카 성을 일찍 다녀왔었습니다. 다시 숙소 근처 도톤보리쪽으로 돌아왔지요. 이제 점심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제 마지막날 여행을.. 슝슝.. 19시 비행기 였기에 점심을 먹고 출발할 생각으로 도톤보리 근처를 돌아봅니다. 토요일이었기에 가게들도 일찍부터 손님들이 붐비더군요. 맛나보이는 타꼬야끼를 먹을까.. 아니.. 역시 라면을 먹자! 하고 두리번거리다가 발견! 뭔지 몰라도 뭔가 '상 받았어!' 라는 비쥬얼에 끌렸습니다. 간판에..어.. 누구세요??? 하여간 메뉴를 고릅니다 슥슥.. 잘 모르니 추천메뉴를! 4번 700엔짜리 '오사카블랙'을 주문했습니다!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2) 12.04.12 - 오사카 도톤보리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2) 어느덧 12.04.12일 밤.. 이날 점심 무렵 쿄토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오사카로 이동했습니다. 한참을 걷고 걸어 숙소를 찾아가는데.. 너무 지쳐서 사진이 전혀 없었지요! 그리고 저녁이 되어 어두워질 때 쯤 바깥으로 나와 찾아간 곳은.. '도톤보리' ! 두근두근.. 처음 본 도톤보리의 풍경은.. 번화가! 먹거리! 였습니다! 힘들지만.. 열심히 구경하러.. 출발! ↓↓ 도착해서 걸어가며 처음 본 것은.. 없는 것이 없다던 돈키호테! +_+ 아직 들어가 보진 않고 좀 더 구경하러 발걸음을 옮겼어요. 드디어 도톤보리의 중심가! 관광객인 저는 간판만 봐도 눈이 반짝반짝 +_+ 번화가의 중심지에는 아사히 광고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