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샹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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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샹궈 만들기 소스 재료 푸주 불리기 집밥 저녁메뉴 추천

마라샹궈 만들기 소스 재료 푸주 불리기 집밥 저녁메뉴 추천

집밥 저녁메뉴 추천 마라샹궈 만들기 마라샹궈 소스 마라샹궈 재료 와우 메인 사진이 아주 대빵만 한 게 나왔네요 재료 하나하나가 눈에 잘 보여서 모니터에서 마라향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오늘 저녁메뉴추천 마라샹궈 어떠세요? 냉파요리로 딱 알맞은 메뉴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지요~ 정기적으로 만들어 먹는 요리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집에서 마라탕이나 마라샹궈를 만들어서 먹으니 밖에서는 사 먹을 일이 거의 없더라고요 배달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마라샹궈재료 들도 요즘에는 마트에서 웬만하면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니까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마라샹궈소스 는 저희는 하이디라오소스를 즐겨 먹는 편인데.. 크게 가리지 않고.......

마라샹궈 소스 만들기 재료 분모자 당면 요리 냉장고 파먹기

마라샹궈 소스 만들기 재료 분모자 당면 요리 냉장고 파먹기

마라샹궈 만들기 분모자 당면 추가! 냉장고 파먹기 요리 메뉴로 딱 좋은 마라샹궈 만들기 소개합니다 저희 집식구들이 참 좋아하는 메뉴라서 블로그에서도 여러번 소개해드린 적이 있어요 마라탕, 마라샹궈는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게 최고!! ㅎㅎ 재료도 원하는 걸로 좋은 재료로 듬뿍 넣어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까요! 맵기 조절도 가능하답니다 ㅎㅎ 남편과 저는 마라향과 맛이 센 걸 좋아해서 소스를 1팩 모두 넣고도 화조유를 조금 더 첨가해서 먹는편이고요 아이들이 먹는 것은 저희들이 먹는 소스의 절반만 넣어 만들어주면 맵기 정도가 딱 좋더라고요 오늘은 비도 오고 저녁 메뉴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딱히 떠오르는 게 없어서 냉장고파먹.......

일상 20201227 - 20210109

On the Road|2021년 1월 9일

일상 20201227 - 20210109   2020년이 가고 2021년이 왔네요.연말연시 복잡복잡해서... 2020년의 마지막 매식은 버거킹 콰트로 치즈 와퍼 서랍 정리 중 꺼내본 스포츠 브라들...운동을 매일 하는 것도 아니면서... ㅋㅋㅋㅋ근데 다 같은 나이키 같은 사이즌데 왜 저리 크기가 차이 나는 걸까요...심지어 맨 아래 것과 맨 위 것은 같은 날 산 건데...... 2020년의 마지막 쇼핑은 구대 카페에서 구입한 롱 카디건과구대 카페에서 봤는데 다른 곳에서 좀 더 저렴하게 판매하던 에코 퍼 머플러 엄마 상납용 마스크 스트랩도 만들고... 2021년의 첫 매식은 표표마라탕의 마라샹궈 아부지가 좋아하시는 센베 과자 사러 다녀왔어요.여기저기 다 먹어봤는데 봉천사거리 소문난 과자점이 젤 맛있네요. 냉장고에서 시들어가던 부추 구원 대작전부추전, 일명 정구지찌짐 아빠가 급 발열 증상으로 입원하셨고 보호자로 가 계신 엄마 구호물품... 코로나 때문에 보호자들도 코로나 검사해야 하고보호자 교대가 되지 않는다네요. ㅠ그래서 2, 3일에 한 번씩 제가 서울성모병원 다녀와요. 눈이 왔네요. 어마무시하게. 이렇게 쌓인 눈 참 오랜만이에요.근데 반갑지 않네요. 늙어가나... ㅠㅠ 한파 덕에 더 반갑지 않은 눈. ㅠ 한파 덕에 이런것도 해보고... ㅋㅎㅎㅎㅎㅎ왜 때문에 혼자 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아부지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혼자 있어도 잘 먹고 잘 살자~ 뭐 이러면서 냉파 중인데콩나물이 있길래 국 끓이면서 청양고추 대신 페퍼론치노를 넣었어요.나름 비슷하군요. ㅋㅋㅋ   2021년이라네요. 아마도... 2020년보다 더 힘든 해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그래도... 잘 살아봐야겠지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반응형

선유도 맛집 도미라 마라탕

On the Road|2020년 8월 2일

선유도 맛집 마라탕 전문점 도미라 마라탕   한동안 홀릭이었던 마라탕... 넘 많이 먹었나 요즘은 좀 시들했어요.그러다 마라탕 콜? 하는 언니의 부름에 옙! 하고 찾아간 곳은 선유도 맛집 마라탕 전문점 도미라 마라탕입니다.당산역 부근에서 4년 정도 근무했었는데 오랜만에 가기도 했지만 많이 변했네요.  1층에는 떡집이 있고 그 2층이에요. 테라스 자리도 있군요. 중독되는 맛 마라탕... 맞아요~ ㅋ 실내는 이런 분위기. 조금 일찍 갔더니 텅 비어있었는데 금방 테이블 다 차더라고요. 필요한 그릇, 양념들은 알아서 갖다 먹으면 되고요 여기 그릇에 좋아하는 재료들을 담으면 됩니다. 가지런히 담겨있는 재료들...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여러 가지 꼬치예요. 하나에 천 원. ^^좋아하는 재룐데 아무 생각 없이 담다 보면 가격이 후울쩌억~ ^^ 여러 가지 야채들이에요.다른 분들 안 드실 수 도 있는데 저랑 언니는 고수를 좋아해서 고수는 따로 담았어요. 다양한 버섯 종류들. 흰 목이버섯도 맛있는데 물 먹어서 무게가 많이 나가는... ㅋ 연근과 단호박도 있고... 쫄깃해서 맛있는 분모자와 두부로 만든 여러 가지 들.. 그리고 다양한 면 종류가 있었네요. 선유도 마라탕 도미라 마라탕에는 마라탕과 마라샹궈를 제외하고 또 이런 다양한 요리들이 있었어요.저흰 샹라새우와 미니 전, 그리고 랑피도 주문해 봅니다.왜? 우린 많이 먹거든요. ㅋㅎㅎㅎㅎㅎ 전 점심도 건너뛰었.... 가격은 이래요. 다른 마라탕 집과 별 반 차이 없는 듯요. 네온 장식이 귀여워서 한 컷~ 마라샹궈 재료를 담아봅니다. 단출해 보여도 볶으면 푸짐해지죠. 탕 재료는 생략~ 테이블에 이렇게 먹으면 맛있어요~가 써 있군요. 마라탕이 나왔습니다. 매운맛은 1단계로 했어요. 제가 매운걸 잘 못 먹어서.마유 뿌리니 칼칼해지면서 맛있네요.  요롷게 고수를 얹어서 호로록~고수는 아부지가 좋아하셔서 집에서 자주 드시는데 처음엔 못 먹겠더니언젠가부터 먹어지는 음식이에요. 어른이가 되어가는 건가요? ㅋㅎ 샹궈가 나왔습니다. 깨소금 송송송~ 뿌려진 비주얼이 친숙하네요. ㅋ 뭔가 마른듯한 볶음이라 좀 낯설었네요. 머... 제가 샹궈를 한 곳에서만 먹어보긴 했습니다만... ^^역시 매운맛은 1단계로 했고 칼칼~ 하면서 편안하게 먹을 수 있었네요. 앞 접시에 조금 덜어봅니다.꼬들꼬들하니 맛있어요. 미니 전도 이렇게~ 잘라서 샹궈를 얹어서 먹지요. 고수도 살포시~ 얘는 랑피. 뭔가 칼국수 무침... 같은데 새콤하고... 음... 맛 보고 이런 음식이 있다는걸 알았다는 걸로 충분. ^^블로그들 좀 찾아보니 더 쫄깃한 맛이라는데.... 샹라 새우예요. 새우튀김이라고 하던데 향신료가 듬뿍 묻어있어요. 바삭하면서 기름지지 않아서 좋았네요.같이 간 언니가 마라탕과 샹궈는 많이 먹어봤으니 이거 많이 먹으라고.. 으흑~ 감솨합니다. 언니님. ㅠ 새우는 늘 옳아요. 그리고... 튀긴 새우는 더 옳아요. ㅋㅎㅎㅎㅎ맛있게 푸짐하게 잘 먹었네요. 곁들인 차파이 복숭아 맛도 좋았네요. ㅎㅎㅎㅎ 선유도 역 부근에서 마라탕, 마라샹궈 생각나실 때 다녀오실만하겠어요.마라탕, 샹궈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음식들도 있으니 푸짐하게 맛나게 드시고 오세요~ 맛나게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