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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페이스 오프] 배우들의 연기대결을 보는 것만으로도 볼만했다
감독;오우삼 주연;존 트라볼타,니콜라스 케이지존 트라볼타와 니콜라스 케이지가 1인 2역을 맡은 액션영화로써, 의 오우삼 감독이연출을 맡은 1997년도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존 트라볼타와 니콜라스 케이지가 1인 2역을 맡았으며 영웅본색 시리즈의 오우삼감독이 연출을 맡은 헐리웃 액션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지금 봐도 나쁘지 않은 두 스타의매력 대결과 흥미 넘치는 전개가 볼만헀다는 것이다. 시리즈의 연출을 맡은 오우삼

80,90년대 남자의 로망 -영웅본색-
80~90년대 홍콩영화의 황금기 시절. 그 특유의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와 총기난사를 주로 다룬 홍콩영화가 다수 등장하였고 이는 홍콩 느와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게 되었다. 개중에 유독 뭇남성들의 심금을 울리던 작품이 있었으니 그 영화는 다름아닌 영웅본색 바바리코트,선글라스,성냥개비는 영웅본색의 트래이드마크라 할 수있었으며 이 영화를 본 사람이 아니어도 주윤발 - 총질영화 라는 공식이 성립될 정도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었다. 내가 이영화를 정확히 몇살에 본지는 기억이 나진 않지만 초딩시절 신림동에 살때 보았으니 4~5학년 사이에 보지 않았나 싶다. (영웅본색1 후반부에서 머리에 총을 맞아 죽는 마크 (주윤발) 이때의 장면과 영웅본색 특유의 BGM에 초딩에 불구하던 나 역시 감동을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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