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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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헝거게임"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헝거게임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영화 시리즈는 정말 교대로 별로였다 그럭저럭 볼만 했다가 반복되는 시리즈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나마 마무리는 그래도 영화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고, 2편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물건이기도 했는데, 정작 1편은 정말 전반만 볼만했고, 3편의 경우에는 인간적으로 너무 지루한 영화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또 나옵니다. 이번에는 프리퀄로 영화의 시점으로 64년전을 다룬다고 합니다. 물론 소설도 프리퀄이 나올 거라고 하네요.
"시동" 이라는 작품의 스틸컷 입니다.
시놉은 사실 평범하긴 합니다. 정체 불명의 주방장을 만나 어설픈 반항아와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청년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더군요. !!!!!!

"나를 찾아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기대가 덜 됩니다. 아무래도 이영애가 오랜만에 돌아온다는 점에서 궁금하긴 한데, 그간 나온 정보가 너무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 묘하게 제 취향처럼 보이기는 하는데 말이죠.

"The Death of Dick Long" 이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정말 포스팅용으로 찾았던 작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사전 조사도 하나도 안 하고 그냥 내보내려고 했었죠. 하지만 감독을 우연찮게 알게 되면서 이 영화가 정말 궁금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다니엘 샤이너트 라는 사람으로, 이 양반이 만든 영화중에 스위스 아미 맨 이라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영화를 너무 독특하게 봤었는데, 그러면서도 의외로 속 깊은 이야기를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일단 뭔가 이 영화도 만만치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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