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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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실사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별로 기대 안 되는 영화죠.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루퍼트 샌더스라서 말이죠;;;

신동엽 감독의 신작, "대결"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다시 신동엽 감독의 신작입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솔직히 별 기대 안 되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지금까지 영화중에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신 고지라" 포스터와 컨셉아트 입니다.
현재 안노 히데아키는 이 영화를 만들러 감으로 인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장에 스튜디오 카라가 진행해야 하지만 현재 아무것도 진행하고 있지 않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도 그렇게 상황이 좋지 못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Q에서 온갖 떡밥 잔치를 벌린 다음, 다음 이야기에 관해서 아무것도 진행하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원래 나오기로 한 날짜에는 정말 아무것도 진행하고 있지 않고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런 영화......별로 안 좋아합니다. 너무 징그러워서요;;; 그러니까 어여 에반게리온이나 마무리 하라고 이 양반아!

"덕혜옹주"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다만 저는 약간 회의적인게, 저는 원작 소설을 그렇게 재미있게 받아들이지는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원작을 이미 읽어본 바, 솔직히 땡기는 책이 아니다보니 굳이 읽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영화가 워낙에 많이 흘러다니늣 아호아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다른 영화가 있다 싶으면 손이 안 가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개봉 시기에 따라 무주공산이 될 확률도 있지만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지켜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좋아보이긴 하네요.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