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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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잭슨과 스필버그의 차기작?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스티븐 스필버그는 The BFG가 개봉중인 상태입니다. 물론 북미지역 이야기인데, 그닥 흥행 성적이 좋은 편은 아닌듯 합니다. 피터 잭슨의 경우에는 특별히 차기작 이야기가 없는 상태이고 말잊. 이런 저런 다른 것들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무성한데, 딱 거기까지만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두 사람의 합동 작업인 틴틴의 경우에는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흥행 성적이 아주 좋은 케이스는 아니긴 했지만 말입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작업은 불행인지 다행인지, 틴틴의 속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일단 새로운 프로젝트이며, 이 문제에 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기대는 됩니다. 적어도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아니니 말이죠.

"신 고지라" TV 스팟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국내에서 하리라고는 별로 생각 하지 않고 있기는 합니다. 분명히 매력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매우 위험해 보이는 느낌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문제에 관해서 이제는 까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견 매력이 있어 보이는 일본 영화의 경우에, 예고편이 페이크로 작용하는 경우도 꽤 있어서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괴수물이라는게 약간은 다른 매력도 있다는 것은 생각해야 하지만 말이죠. 일단 항상 그렇듯, 이 영화는 이미지로 매력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그닥;;;

"도쿄구울" 실사판의 배우들이 결정 되었더군요.
솔직히 일본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 생각이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관심 자체를 안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는 편이기도 하죠. 솔직히 이 영화도 포스팅 거리가 있었다면 넘어갔을 겁니다. 아무튼간에 실사 영화 나옵니다. 7월부터 촬영 예정이고 배우는 쿠보타 마사타카와 시미즈 후미카가 주연이 될 거라고 하네요. 솔직히 좀 그렇기는 합니다. 일본의 코스프레 영화는 이제 정줄을 거의 놓은 상황이라서 말이죠.

"원더우먼" 촬영장 사진입니다.
원더우먼이 현재도 촬영중입니다. 생각보다 길게 가는군요. 일단 저는 기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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