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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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펀스 2기 정말로 걱정되는 점.
뻔한 말이지만 이 사태만큼은 피했음 합니다. 이제 방영이 며칠 앞으로 다가온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초기 1~3화 때도 준수한 평가를 받았던 1기의 마무리가 어떠하였는지는 제가 일부러 더 떠들 필요도 없으니 생략하구요. 2기 스타트에 앞서 반다이도 본격적으로 시동걸어서 관련 건프라들의 라인업과 목업, 실물 사진들이 차례차례 공개되고 또 스텝들이 감동 운운하는 인터뷰도 공개되어 실소를 자아내는 와중에 저는 식상한 소리지만 걱정되는 사태가 다음과 같았습니다. ●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2004) - 그래도 SEED는 이거보단 훨 나았던거 같아. ● 기동전사 건담 AGE (2011) - 이거랑 비교하면 더블오는 진짜 잘 만들었네. ● 건

"데스노트" 헐리우드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사진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애매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시놉이 나와 있던데, 우리가 아는 그 데스노트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는건 맞는 것 같더군요.

스카페이스가 또 다시 리메이크?
스카페이스는 좀 재미있던게, 우리가 아는 알 파치노 버젼이 리메이크 버젼이라는 사실입니다.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해서 이미 영화를 한 번 만들어낸 바 있고, 흑백 영화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영화는 본 기억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일단 원작이 있는 작품이다 보니 리메이크가 어떻게 변하는가 하는 것들에 관해서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나오는 것에 따라 다르니 말입니다. 이번 감독은 안톤 후쿠아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못 하는 감독은 아니니 뭐라고 하기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이제는 배우가 더 문제이기는 하네요.

임창정이 "공무수행"이라는 영화에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임창정은 대단한 사람입닏.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가수이기도 하지만, 연기력도 의외로 나쁘지 않은 배우중 하나이죠. 다만 배우로서 약간 연기 폭이 좁다는 것이 문제이기는 합니다. 그 문제 역시 아무래도 다양한 영화에 나오면서 넓어지고 있는 상항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새로운 영화를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했던 상황인데, 드디어 새 영화가 결정 되었습습니다. "공무수행" 이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일제 시대에 일본이 약탈한 황금을 찾는 액션 활극으로, 임창정은 조부로부터 물려받은 반쪽자리 지도를 바탕으로 금을 찾다 다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문제는......감독이 신동엽 감독입니다. 치외법권도 하셨었고, 대결도 하셨고, 그 이전에도 많은 영화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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