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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 위치" 신작 예고편입니다.

"블레어 위치" 신작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11일

제게 블레어 위치라는 작품은 그냥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나온 시기가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하기 전 이전 시기이기 때문에 솔직히 별반 느낌이 없었던 것이죠. 겨우 접하게 된 때에는 이미 다른 영화들을 꽤 많이 본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파운드 푸티지 장르의 효시나 만악의 근원 정도로 평가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번 영화가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짐작도 안 되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린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감독이 애덤 윈가드 이다보니 그래도 좀 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양우석 감독의 "스틸레인"에 곽도원이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양우석 감독의 "스틸레인"에 곽도원이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9일

양우석 감독에 관해서 조금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일단 변호인이라는 작품으로 꽤 유명한 감독이죠. 약간 재미있는 것이 변호인 이외에는 그닥 이야기 할만한 영화가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변호인 이후에 차기작이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정말 원 힛 원더라는 무서운 별칭이 따라다닐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단 차기작으로 스틸레인이라는 작품이 예정되기는 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거죠. 일단 이번 이야기는 김정일 사후에 주변국들과 북한 내부의 긴장관계를 다룬 작품이라고 합니다. 물망에 오른 상황이지 진짜 캐스팅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지켜는 봐야겠지만, 감독의 역량이 이번에 진짜 시험대에 오를 듯 합니다.

박희준 감독의 신작, "돌아와요 부산항에" 촬영장 사진입니다.

박희준 감독의 신작, "돌아와요 부산항에"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7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자면, 박희준 감독은 그 유명한 맨데이트와 천사몽을 만든 감독입니다. 이분이 새 영화를 찍죠. 일본에 밀반출 되려는 금동옥새라는게 나온다고 합니다. 반출하려는 범죄조직의 2인자와 경찰과의 대립, 그리고 그 사이를 이간질 하려는 또 다른 악당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문제의 세번째 악당은 양동근입니다.)

"공각기동대" 헐리우드판 사진들입니다.

"공각기동대" 헐리우드판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4일

뭐, 그렇습니다. 마음을 비웠죠. 그런겁니다. 이런 코스튬물이 결국 헐리우드에서도 만들어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