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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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s Creed"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개봉시기를 봤을 때, 이 영화가 과연 흥행이 가능 할 것인가는 좀 재미있는 도박이 되기도 할 듯 합니다. 물론 국내는 아니고 북미 지역 이야기인데, 로그 원과 같은 날 개봉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말이죠. 덕분에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갈 거라는 생각도 좀 하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저같은 사람은 둘 다 보겠지만, 세상에 다 저같은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약간 걱정이 되면서도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일단 분위기는 꽤 매력적이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적당히 재미있게 뽑혀 나오기는 했습니다.

데드풀 2 감독이 하차 했군요.
데드풀은 확실히 굉장히 강렬한 영화였습니다. 아주 다르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작품이었습니다만, 영화가 흔히 말 하는 쉽게 건드리기 힘든 지점을 매우 강하게 건드리고 가는 작품이 되었으니 말이죠. 게다가 해당 계통에서는 꽤 적은 제작비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어서 대박을 터떠린 케이스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덕분에 데드풀의 속편이 나온다고 공언된 상태이기도 합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탄탄대로만 있을 것만 같았죠. 다만 창작상 견해 차이로 인해서 감독이 하차하고 말았습니다. 사유가 가관인데, 감독은 1탄보다 훨씬 더 스타일리시한 면을 강조하면서 X맨 유니버스에 가까운 모습을 원했으나, 이 영화를 이끄는데에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그것보다는 야한면과 코미디성이 강조되어야

성룡의 신작, "쿵푸 요가" 포스터들입니다.
성룡도 새로운 작품이 나옵니다. 좀 놀라운 일이기는 하죠. 일단 나름 궁금하기는 합니다.

차태현 + 김유정, "사랑하기 때문에"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정보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차태현 영화에 관해서 그닥 깊게 보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가 좋은지, 나쁜지에 관해서는 아무 평가도 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힐링 코미디 어쩌고 하는 데에서 웬지 좀 불안하기는 하더군요. 코미디 끝에 억지 감동이 들어가 있으려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닥......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