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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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의 각본이 재집필 되었다고 하네요.

"배트맨"의 각본이 재집필 되었다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7일

현재 배트맨 관련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많이 걱정되는 이야기들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워너의 입김이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느낌도 굉장히 강하게 들고 있고, 이 상황에서 상황을 떠받쳐야 하는 벤 에플렉의 경우에는 이 시리즈에 웬지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는 느낌도 매우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리브 바이 나이트가 잘 나왔더라면 좀 덜 했을 상황이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원 각본은 벤 에플렉과 제프 존스가 집필한 각본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새 각본은 크리스 테리오 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전작들 명단이 참으로 묘한데, 아르고, 배트맨 대 슈퍼맨. 그리고 저스티스 리그 입니다. 워너는 해당 각본에

"아빠는 딸" 포스터들입니다.

"아빠는 딸"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7일

이 영화에 관해서 기억하는건, 이 영화가 무한도전의 경매에 나와서 박명수를 낙찰한 적이 있다는 겁니다. 그 덕분에 좀 기억을 하고 있죠. 솔직히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웬지 뻔할 거라는 생각도 좀 들어서 말이죠.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6일

홍상수 감독에 관해서는 이제는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제가 좋아했던 영화들을 많이 찍은 감독이지만, 동시에 매우 파렴치한 불륜남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 이후에 나온 영화라는 이야기로 인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정말 묘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여기에 김민희가 아예 주연으로 나오기까지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일단 이미지는 좋은 편이기는 합니다. 일단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여전히 독특한 느낌이네요.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여전히 마이클 베이가 하길 원한다는 괴소문이 도네요.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여전히 마이클 베이가 하길 원한다는 괴소문이 도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3일

현재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매우 좋은 흥생성으로 인해서 계속해서 속편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비평면에서는 반대로 점점 더 망해가고 있는 상황이 되어각 있죠. 이 문제에 관해서 매우 묘한 이야기가 여럿 나돌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마이클 베이는 지금 현재 감독하고 있는 작품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하지 않기로 이야기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같은 작품에 영원이 매몰되는 것은 아무래도 피하고 싶을테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제작자인 로렌조 디 보나펜츄라는 여전히 마이클 베이가 그대로 밀고 가기를 원한다고 이야기를 했더군요. 다만 이 이야기의 경우에는 정말 5편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가에 따라 갈리게 될 것 같기는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