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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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토미 위소의 새 영화, "Big Shark" 입니다.
솔직히 토미 위소는 뭔가 알 수 없는 인물입니다. 더 룸 이라는 정말 해괴한 작품으로 유명해지기는 했는데, 이상하게 영화에 대한 분석을 잘 해 내는 힘을 보여준 바 있기도 하고, 이런 저런 다른 작품에서 묘하게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반대로 더 룸을 까는 유튜버를 탄압하는 죽어도 웃지 못할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는 점에서 기묘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인물의 신작 입니다. 이번에는 상어라니 말이죠;;; 모 제작사와 좋은(?) 대결구도(?)가 보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최악을 기대했는데, 거기까지는 안 같 것 같아서요;;;
"CAPTIVE STATE" 트레일러 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갑자기 등장해서 궁금한 작품으로 등극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궁금하게 만든 존재는 영화에서 좀 묘하게 나오는 배우중 하나인 존 굿맨 때문이죠. 존 굿맨이 아주 좋은 영화에만 나온 것은 아닌데, 그래도 괜찮은 작품들에 꽤 등장한 데다가, 대부분의 영화들이 제게는 그래도 꽤 괜찮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배우 하나만 바라보고 궁금해진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물론 주요 배우는 다른 사람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더군요.
"명탐정 피카츄" 홍보 영상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참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묘하게 다가오는 듯 하면서도 몇몇 이미지는 사람 놀라게 만드는 경우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것도 나쁜 쪽으로 말입니다. 사실 그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상도 좀 애매하긴 합니다. 사실 애니메이션과 디지털로 만든 이미지로 익숙한 터라, 실사 영화의 이미지를 통한 나름대로의 특성 발현은 한 번 생각해볼만한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동안의 반질반질함을 드디어 벗어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어쨌든 저는 보러갈 거 같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다른 캐릭터는 그럭저럭 이제 익숙한데, 이브이가 훅 들어오네요;;;
"엑스맨 : 다크피닉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기대를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분장이 왜 이러나 싶은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그나마 원더콘 포스터는 나은데, 국내 포스터는......완벽한 피날레라고 써있는데, 정말 완벽하겠죠. 쫑을 내버릴 것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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