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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실사 영화가 또 나오네요.

"바람의 검심" 실사 영화가 또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3일

개인적으로 일본 코스프레 영화를 정말 싫어합니다. 영화 할 능력도 안 되는 것들이 팬들 주머니 털어 먹자고 만드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이죠. 진격의 거인, 강철의 연금술사, 테라포마스의 꼬라지를 보고 있으면 제가 뭐 때문에 그렇게 짜증나 하는지 감을 잡으실 겁니다. 솔직히 그나마 나은 영화들이 몇 개 있긴 한데, 그 선두를 달리는 것이 바람의 검심 시리즈였죠. 그나마 이 작품도 1편은 좀 나은데, 2편이나 3편은 그냥 그랬거든요. 그리고 이번 작품은 최종장이라고 합니다. 2부작이라고 하더군요. 사토 타케루가 켄신을 계속 연기 하고, 이번에는 인벌편을 다룰 거라는 예상이 꽤 많은 편 입니다.

"기방도령"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4일

약간 쓸 데 없는 이야기 하나, 일단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제목 오타를 한 네 번 냈습니다. 뭔가 묘하게 키보드로 치기 힘든 제목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외에는 할 이야기가 없을 정도로 사정권에서 벗어나 있는 영화입니다. 이런 류의 영화를 좀 힘들어 하는 경향이 강한 데다가, 이상하게 퓨전 사극은 날이 갈 수록 점점 더 손이 안 가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그나마 보고 있던 조선명탐정 역시 망해버렸고 말입니다. 이미지는 멋지긴 한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미묘하네요.

"샤프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1일

얼마 전 샤프트를 볼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본 것은 새뮤얼 L. 잭슨 버전이었죠. 하지만 아버지 반응이 이상한 겁니다. 알고 보니 아버지는 리처드 라운트리 시절의 샤프트를 기억하고 계신 거였습니다. 덕분에 아버지는 리메이크의 존재를 알게 되셨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다시 샤프트가 나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새뮤얼 L. 잭슨이 나오더군요. 다만 리메이크이자 리부트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는 합니다. 샤프트 3대가 다 나오는 영화인 것 같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국내도 개봉 하면 좋겠네요.

송새벽 + 유선, "진범" 포스터와 홍보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임에는 분명한데,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랄까요. 사실 이 장르에서 잘 된 영화가 거의 안 나오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공포와 스릴러 어딘가에서 헤맬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온전한 스릴러이길 바라는 쪽이라서 말입니다. 그만큼 정통 스릴러에 목마른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눈여겨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긴 하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뭐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