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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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류승완 감독은 확실히 능력이 있는 감독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항상 잘 되는 감독이라고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군함도의 경우에는 좀 미묘한 느낌이었고 말입니다. 거대한 영화를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좀 미묘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의외로 긴장감을 살리는 데에 있어서는 그래도 다행이라고 할 수는 있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아직까지는 가제 상태로, 탈출이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90년대 있었던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남북 대사관 직원들이 소말리아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게도 손 잡은 또 다른 사람이 바로 신과 함께를 한 김용화라고 합니다. 덱스터 스튜디오도

박훈정 감독 차기작이 나왔네요.
박훈정 감독은 현재 속편을 여럿 준비중인 동시에, 그 속편을 아직 하나도 안 찍은 상황입니다. 마녀는 그래도 많이 기대가 되는데, 대체 신세계는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차기작 입니다. 위 두 영화가 아닌, 낙원의 밤 이라는 영화라고 합니다. 이번에도 느와르 계통 영화라고 하더군요.
"쏘우" 신작이 또(!) 나옵니다.
이 글을 쓰고 앉아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쏘우 시리즈에 관해서 애정이 1도 없는 상태 입니다. 오히려 반감이 왕창이 있는 상황이죠. 영화가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왜 괜찮은지 전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고문 포르노를 전혀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서 더 이상 시리즈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리부트 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면 그냥 그런가보다 정도가 아니라, 왜 나오냐 하는 이야기가 자동으로 나오고 있죠. 하지만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라이온스게이트에서 계속 낼 거래요. 그나마 2, 3, 4 감독을 했던 양반이 다시 연출 한다고는 하는데, 이 시리즈를 싫어한게 그 때부터이니 저는 아웃입니다.

"미녀 삼총사" 리부트 스틸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하네요. 일단 나름 열심히 하는 것 같기는 한데 말이죠......나중에 보고서 평가를 내려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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