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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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걸 영화도 나오나 봅니다?
DC의 영화판은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그나마 최근에 그래도 문제가 좀 덜하기는 한데, 저스티스 리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지옥같은 경험이 계속되었기 때문이죠. 그나마 원더우먼 기점으로 다시 날아오르나 했는데, 저스티스 리그로 화려하게 처박고 소프트 리부트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상황 거하게 애매하게 빠진게, 전작에서 나왔던 아쿠아맨이 엄청나게 흥행 해버리면서 미묘한 구성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TV 시리즈도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긴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스왐프씽이 캔슬 되었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워너에서는 드라마와 분리된 극장가라는 식으로 이미 플래시를 만들고 있고, 슈퍼걸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정말 어찌될진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이미 한 번 과

"타짜 : 원 아이드 잭"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온다고 하더니마는 정말 나오네요. 뜨뜻 미지근했던 전편보다는 나았으면 좋겠네요.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속편 감독 하련다!"
에이리언 : 커버넌트는 어딘가 묘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영화가 강렬한 건 강렬한게 맞긴 했습니다. 저는 너무 좋았으니 말이죠. 하지만 아무래도 우주 호러 라는 점에 관해서 이제는 좀 미묘하게 나오는 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했습니다. 게다가 주요 호러를 일으킨 존재는 에이리언들이 아니라, 데이빗 이라는 로봇이었기 때문에 더 묘했죠. 사실 그래서 마음에 든 것도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흥행이 잘 된건 아니어서 속편이 불투명해지긴 했습니다. 게다가 디즈니와 합병까지 걸리고 나니, 더더욱 미묘한 상황이 되었죠. 이 상황에서 일단은 리들리 스콧이 결국 감독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양반 올해 나이가 82세인데 말이죠.....
"엑스맨 : 뉴 뮤턴트"는 또 재촬영 하더군요.
현재 폭스의 엑스맨 시리즈는 마지막을 향해 달려간다고 이미 확정된 상황입니다. 다만 합병 이야기 나오기 전에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더 준비중이라고 한 적이 있었죠. 갬빗 솔로 영화도 굴러갔었던 상황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다크 피닉스가 거의 마지막 영화가 되어가는 분위기 입니다. 이 상황에서 그나마 촬영이 마무리 되었다고 이야기 되어지던 뉴 뮤턴트는 계속해서 개봉이 밀리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덕분에 훌루로 그냥 보내버린다는 이야기도 나왔는데, 또 재촬영 소식이 나왔습니다. 사이먼 킨버그 말에 의하면 내년 개봉을 목표로 재작업 한다고 하더군요. 일부 팬들은 MCU 편입을 위한 포석이라고 하는데......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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