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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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어서 네이버 N스토어에 가셔서
원빈 영상화보집아저씨무료로 받읍시다[......] 뭐, 이미 볼 분들은 다 보셨겠지만, 한번 더 보는 것도...? 다른 것 보다도 원빈 영상화보잖아요

(스포有) 거북함이 노림수? 영화『공모자들』
사실 제목과 임창정 출연작이란 것 외 다른 정보는 모른 채 관람한 영화다. 첫 장면부터 피칠갑으로 시작한 영화는 마지막까지 일관성을 견지한다. 장기 밀매라는 다소 끔찍한 소재를 다루다 보니, 아무래도 피를 감출래야 감출 수 없었을 게다. 하지만 너무도 가볍게 살을 째고, 쑤시고, 피가 튀는 장면들의 연속이다 보니, 몸은 나도 모르게 긴장 상태에서 경직되어지고, 결국 영화를 마친 뒤 피로감이 온 몸을 엄습해왔다. 코믹 연기의 대명사, 임창정이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영화 내내 웃는 모습은 단 한 차례도 나오지 않는다. 잔혹한 주인공 역의 이미지 연출 때문이리라. 반면 낮게 깔린 저음의 경상도 사투리와 다소 거친 몸짓, 그리고 강렬하거나 또는 애절한 눈빛, 그의 과거 이미지를 씻어내려 애쓴 흔
![[미친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2부 3편 - 요시오 [이상한 아저씨]](https://img.zoomtrend.com/2012/07/16/b0051210_4ff0094904b2f.jpg)
[미친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2부 3편 - 요시오 [이상한 아저씨]
연재 리스트 보기 츠키코모리엔 학무에 나왔던 6명의 이야기꾼 중 5명이 배우로 나옵니다. 그런데 후쿠자와만 나오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게임에서 후쿠자와가 너무 삭았다고 놀리자 마음에 상처 받아서 안 나왔다고 합니다 (당시 20대 중반이었음). ....슬픈 비화다.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
아저씨
하라하라그러면 하기싫어지고 하지말라 그러면 하고 싶어지는 법. J가 그렇게 보라고 그럴 때는 보기 싫더니 케이블에서 하길래 아저씨를 봐 줬다. 원빈 멋있다고 하는데 난 사람이 눈에 안 들어오고 그 장기매매, 마약사범들의 반인륜적인 행태에 몸서리쳐져서 견딜 수가 없더라. 세상에 정말 저런 일이 있는 건가!? 있겠지? 그래 간혹 신문에 나오는 걸 보면 있을거야. 근데 그런 사람들은 일말의 죄책감도 안느끼고 정말 그런 일을 저지르고 있는 건가? 어떻게 저런 짓을 저지를 수 있지? 등 등 기분이 나쁘다. 아니 나쁘다기 보다, 어지럽고 혼란스런 느낌이다. 정말 말도안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