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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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O-PASS 2화 2ch 반응 번역
21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10/19(金) 01:16:12.67 ID:hghxWxjW0 코우가미가 평범히 좋은 녀석이라 놀랐다 좀 더 뒤틀린 녀석이라 생각했는데 167: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10/19(金) 01:12:57.24 ID:x1EhFjIk0 1, 2화가 세트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1화에 비해 텐션은 전체적으로 낮았네 17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10/19(金) 01:13:12.90 ID:zGFz9Owx0 OP 쩔어 17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10/19(金) 01:13:29.92 ID:wJXqqObx0 「자신의 역할」말이지... 반년 후 이

회사원, 소지섭판 '아저씨'의 잔혹 오피스 무비
이 영화의 느낌은 단박에 원빈 주연의 영화 를 떠올리게 만든다. 원톱 액션 느와르의 새지평을 열며 2010년에 대히트를 쳤던 영화가 이제는 '소지섭'으로 갈아타며 주목을 받은 게 사실. 대신 어떤 범죄 조직과의 한판 승부가 아닌, 이번엔 우리네 일상이 되버린 샐러리맨의 애환이 담긴 회사가 주 배경이다. 그래서 소지섭은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이 된다. 속내는 다른 거였지만서도.. 사실 영화에 대한 직관적인 기대치는 이런 거였다. 대한민국 평균남을 뛰어넘는 외모적 스펙과 능력으로 그만의 스타일리쉬함을 겸비한 배우 '소지섭' 주연이었기에 기대가 컸고, 그것도 멜로가 아닌 액션이 가미된 감성 액션드라마인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단독직입적으로 기대에는 많이 못 미쳤다. 솔직히

PSYCHO-PASS 1화 2ch 반응 번역
156: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10/12(金) 01:17:08.12 ID:U7RfPvj40 역시 우로부치 1화부터 꿈도 희망도 없구만 161: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10/12(金) 01:17:33.55 ID:INl4c25O0 신입이 거지같아서 계속 짜증났다 16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10/12(金) 01:17:35.32 ID:aK71a7ZS0 \(^o^)/끝났다 이야ㅋ 아키라 같은 느낌으로 범죄자 아저씨 날아갔네ㅋ 아직 1화고 관대하게 보자고 165: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10/12(金) 01:17:45.19 ID:DOf0uMnu0 음악 좋네 사운드트랙 사야지 166: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
말타의 매
무슨 RPG 룰북만 보면, 보면 좋은 영화 목록에 실리는 '말타의 매'를 벼르고 벼르다 결국 보았습니다. 보다보니 확실히 왜 추천하는 자료인지 이해가 되더군요. 사설탐정인 주인공의 현란한 교섭,위협 블러프 스킬과 슬라이트 오브 핸즈 스킬 사용 범례를 통해 배워보는 현장 네고(와 네고를 통한 정보 수집)의 정석! 그리고 옛날 양키 영화를 볼 때마다 이해가 안가는 미국 사나이들의 배짱(gut)! 총 그거 맞으면 죽긴 한데 뭐 어쩌라고? 니가 총 들었다고 내가 너 따귀 못 때리고 성질 긁으면서 약올리고 코 앞에서 호통 못 칠것 같냐? 복합하게 꼬여 있는 인간관계 속에서 툭툭 던져지지만 결국엔 절정에서 회수되는 도입부 의뢰인의 비밀 떡밥! 마무리로 깔끔하게 던져주는, 제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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