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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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저도 뒤늦게 나갓나미싸마를 개장해주었습니다

[칸코레] 저도 뒤늦게 나갓나미싸마를 개장해주었습니다

늦은 이유는 월말에 밀린 퀘를 하면서 중파나면 개장해서 공짜 수리를 하겠다는 생각이었으나 이상하게 안터지고 무사귀환을 하는 바람에 이제서야;;; 아무튼 이쁩니다. 그런데 새로 추가 된 음성들 들으면 진짜로 아저씨 감성이네요 ㅋㅋ

신과함께 cg도 신파임

virustotal|2017년 12월 22일

노오오력을 하라고 이영화는 그냥 보는거 아냐 노오오력을 해야 끝까지 봄... 에벤져스건 뭐건 만들면 뭐해 막판에 신파 한사발 처넣어 한국영화도 한국판 MCU만든다고 응 신파 세계관 공유하겠지 사기꾼을 잡아보니 사기당한 사람이라 사기쳐서 어찌할려는 사연이고 원래 사기꾼 잡아보니 부모가 말기암이라 돈이 매우 필요해 그런거고 말기암부모를 찾아보니 알고보니 자기가 어릴때 도와준 키다리 아저씨고 응 생각해보니 이런 신파 어벤져스도 괜찮을듯 신파로 대동... 아..신파없는 영화 디워.. 당신은 도대체 한국영화 미국 흥행1위.. 디워 당신이 그립습니다.

2017.12/21

동숲 기록장|2017년 12월 21일

아침에 어쩌다 잠깐 켜보고 놀란 점. 아침 6시가 아침의 기준이였어...? 부지런하구나... 오늘 레베카에게 스테고 몸통을 갖다주었다. 내가 다 뿌듯하다. 이제 꼬리 찾아드릴깝쇼. 백프로는 왜 이삿짐을 싼겁니까... 혹시하고 들러봐서 다행이였네. 티 좀 내 티 좀... 후보고 형식반대. 선상담으로 해줘! 와 부케가 줄 선물이 있다더니 사진을 줬다. 이제 슬슬 이거 보관공간도 좀 힘든데... 액자라고 해서 벽에 붙이게 해줘. 오늘 슈베르트 아재의 속마음을 들었다. (후훗, 싸구려를 비싸게 팔아치웠다!)라고... 범상치 않은 물건에 구미가 당기녜서 그래그래 사주마 하고 당겨-! 라고 했는데 이 자식이? 여욱을 닮아가는데, 이 아저씨. 벨은 엔이랑 비슷한 돈단위일까? 그렇게 생각하니 계산이 좀 되려다가

그래 어쩌겠느냐 천한 그래픽이라는데

그래 어쩌겠느냐 천한 그래픽이라는데

Deep Dark Fantasia|2017년 12월 20일

어쩌겠느냐 내 맘에 안든다는데 보니 2년전에 트로피 달성률 가지고 좆망겜을 가릴 수 있다고 주장하는 수준에서 한 코털만큼도 변하지않았음. 뭐 그래 솔까 저런 기본 교양이 전무한거 같은 양반한테 아트가 뭐고 해봤자 뭔 소용이겠냐. 그래픽 기술은 텍스처만 존나 처찍는게 전부가 아니지만 저 아저씨는 전부라는거 같으니 어쩌겠냐. 저 아저씨 취향대로면 카툰랜더링 같은 기법은 그래픽 기법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천한 기법이라는데 어쩌겠냐. 열도빠 씹뜨엌들이 웹진을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저딴 더러운 씹뜨엌 겜들이 그래픽상 받는다는데 어쩌겠냐. 예술에서 리얼리즘이 최고로 쳐주는 시대는 이미 뒤진지가 언젠데 아직도 리얼리즘 그래픽만이 좋은 그래픽이라고 우기는데 어쩌겠냐. 아트가 뭔지도 디렉팅이 뭔지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