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일기

포스트: 105
Tags

Posts

105 posts
2015년 영화일기-6월(쥬라기 공원~내 이야기)

2015년 영화일기-6월(쥬라기 공원~내 이야기)

2015년 6월 아, 메르스.... 그리고 가뭄, 이른 무더위.... 지치고 지친다. (영화관 관람 * 6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1편으로) 10편) -불쾌한 미국 쓰레기 유머에 제정신 아닌 캐릭터로 도저히 끝까지는 못보고 포기했다. -급작스런 시한부 판정을 받은 어머니로 인해 한 가족이 이미 와해된 관계를 다시 회복시키는 과정을 정갈하게 전개시켰다. 추천! -아기자기하고 애교스런 유쾌한 코미디가 여전히 즐길만하고 호화 카메오 등 볼거리가 꽤 있다. 추천! /롯데시네마청량리-액션에 치중하며 큰 스케일의 볼거리는 괜찮으나 드라마쪽으로 과하게 생략된 점들이 있다. * 추천!

2015년 영화일기-5월(리틀 프로스트:여름,가을~프로듀사)

2015년 영화일기-5월(리틀 프로스트:여름,가을~프로듀사)

2015년 5월 5월 무더위로 벌써 피로가... (영화관 관람 * 5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1편으로) 14편) /워너브라더스시사실-액션 쾌감 최강! * 강력 추천! -전혀 다른 외모와 성격의 남매의 정감있는 사는 이야기가 코믹과 애잔함으로 전개된다. 누나역의 배우의 캐스팅은 너무 과한 듯. 추천! -레드카펫 시사회 때의 감동이 다시 보면서 되살아나는 아카데미 수상의 명작 애니메이션. 시사회 때 놓힌 엔딩 타이틀 서비스 영상가 재밌다. * 강력 추천! -여러 번 다시 보니 모든 장면이 순서대로 기억되고 세부적 그림까지 자세하게 보는 맛이 있다. * 강력 추천! -깃털

2015년 영화일기-4월(도라에몽스텐바이미~이미테이션 게임)

2015년 영화일기-4월(도라에몽스텐바이미~이미테이션 게임)

2015년 4월 꽃피는 좋은 계절에 중반까지 허리가 아파 꼼짝을 못했는데 다 나았어도 동네산 빼고 혼자 어딜 다니기도 뭐해서 이러구 있구나.... (영화관 관람 * 7편, 집에서 14편) -그림은 멋스러우나 멕시코적 문화가 생경하고 내용도 단조롭다. 주인공의 기타와 노래는 감동적. -아소 엉성한 어린이용 교훈적 판타지 단편 애니메이션. /롯데시네마영등포-무리한 반전 구도만 아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 추천! -음식 자부심 넘치는 프랑스의 대통령 개인 요리를 맡았던 여성 쉐프의 실화. 푸짐하고 소박하고 전통적인 프랑스 가정 요리를 보는 쾌락가 일품. 요리 외에 제약과 텃새 등 한 여성이

2015년 영화일기-3월(만신~블러드)

2015년 영화일기-3월(만신~블러드)

2015년 3월 역시나 끝날 것 같지 않게 지루하고 우울했던 겨울이 끝나 본격적인 봄이 오고 있고, 벌써 3월 끝....이미 일찍 시사회로 본 히트작 이후 딱히 두드러진 작품이 없어 영화관 관람이 뜸해졌다. 경기 침체가 영화계에도 영향이 간 것인지 영화시사회도 별로 없고, 답답하고 무거운 삶의 무게에 몸 상태도 영 아니고.... 삶에 대한 의욕이 다시 되살아나기를 봄 꽃을 보며 기원해본다. (영화관 관람 * 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한 편으로) 23편) -매즈 미켈슨 주연의 2005년 덴마크 코미디, 드라마 영화. 강박적 목사 이반과 그의 교회에서 지내는 가석방 범죄자들의 독특하고 복잡미묘한 갈등을 판타지를 가미하여 그린 영화. 현실이 최악일 때 인간이 선택하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