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영화

포스트: 111|아이템:홍콩(749)
Tags

Posts

111 posts
아비정전 (1990) - 4월 16일 3시에 맞춰서 업로드 하고싶다.

아비정전 (1990) - 4월 16일 3시에 맞춰서 업로드 하고싶다.

You're Ren-holic|2013년 4월 7일

벌써 2013년 4월에 접어들었네요. 시간이 참으로 야속하게도 흘러갑니다. 4월을 코앞에 두고 있었던 지난주 일요일 출발 비디오 여행이던가, 접속 무비월드던가,여튼 영화전문프로그램에서 장국영을 추억하는 꼭지를 하나 해주었는데요. 이번글은 리뷰라기보다는 그냥 끄적끄적 적어내려가는 글이 될 것 같네요. 저는 90년대에는 초반에는 초등학교 다니느라 별 생각이 없었고후반에는 세상에 치여서 공부하고 입시 준비하느라 별로 낭만없이 지냈는데 아마 이 시기에 파도처럼 넘실대는 감수성과 함께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보냈던 청춘들이라면홍콩영화의 매력에 흠뻑 빠져 그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들과 주옥같은 대사들을 음미하며 보냈을 것 같습니다. 10년전 2003년 4월 1일에 자신의 영화에서 내뱉었던 것처럼 발없는 새가

두기봉 감독의 신작, "독전" 포스터들입니다.

두기봉 감독의 신작, "독전"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6일

두기봉 감독의 영화라면 이제는 얼마든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과거에는 매력을 몰랐는데, 최근에 그 매력에 깊이 빠지게 되었죠. 흑사회가 정말 엄청나더군요. 고천락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는데,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도 홍콩 영화를 좀 알아 둬야 할 듯 합니다;;;

차이니즈 조디악 : JC와 그의 개떼들

차이니즈 조디악 : JC와 그의 개떼들

鑑賞小説|2013년 3월 11일

2004년도였던가. BIFF 참석차 내한하여 어느 영화관에서 무대 인사 비슷한 것을 하는 홍금보의 모습을 우연찮게 티븨로 보다가 군데군데 비어 있는 그곳 객석이 눈에 띄는 바람에 심히 씁쓸한 마음을 금치 못한 바 있다. 그리 많지도 않던 빈 자리가 어찌나 많아 보이던지... 아무리 왕년이라 할지라도 아시아의 수퍼뚱보스타에 대한 예우가 이래서 될 일인가 싶었다. 조사 자료 쪼가리를 한 뭉텅이나 가지고, 참고 자료 없이 낯짝만 보고 무릎이 닿기도 전에 모든 것을 꿰뚤어 본다고 호언하는 방송, 이번 성룡 편을 시청할 때도, 돌팔이 무당과 그의 아이들이 어떻게 실례를 범하지 않고, 월드 아닌, 이 아시아의 수퍼홍콩스타를 어이 제대로 예우해 줄까 조마조마하면서 본 감이 없지 않다. 한데 요 「십이생

"서유 - 항마편" 포스터들입니다.

"서유 - 항마편"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0일

주성치는 분명 대단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영화를 계속 만들어내니 말입니다. 하지만.......이 영화는 웬지 안 땡기더군요. 과거 주성치의 서유기는 나름 재미 있었는데, 이 작품은......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