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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메이저리그 포스트 시즌 대진 살펴보기
역시 뉴욕 양키스는 강했다. 구관이 명관이 아니라 과거에도 그랬고 양키스의 익숙해진 지구우승은 색다른 것도 아니다. 하지만 올시즌은 마지막까지 똥줄을 타는 경기였다. 경기를 내내 지켜본 것 아니였지만.. 사실 정규시즌 한 경기만 남겨둔 채, 혼전이 있었다. 지구우승 확정은 물론 와일드 카드 경쟁도 마지막까지 손에 땀에 쥐는(?) 경기를 펼쳤던 것. 물론 다 본 게 아니지만 팀별 성적을 보여주는 스탠딩만 보더라도 그랬다. 그전에 강호의 페이보릿 팀 보스턴 레드삭스.. 유구무언이요, 올시즌은 완전 시망이다. 69승 93패 .426 승률로 마지막까지 8연패에 지구 꼴지로 마감. 레싹이 꼴지라니.. 이런 적이 있었던가.. ;; 양키스 우승 확정 영상 : 한국 시각으로 3일까지 벌어진 경기만 놓고 봤을
사타구니에 이어서 이번엔 팔꿈치...-_-;;
Elbow soreness lands CC on 15-day disabled list 양키의 에이스인 사바시아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빠지더니 이번엔 팔꿈치 부상으로 또 빠지게 되었다... 물론 한 시즌을 건강히 보내는 선수가 매우 드문것은 사실이지만 FA로 와서 3년동안 부상자명단에 간 적이 없던 양반이 한 해에만 두 번 간겄은 안좋은 조짐인데 이거 괜찮을까? 가뜩이나 페팃은 9월되어야 온다는데... 일단 빈 자리는 전반기 막판에 좋은 모습을 보이던 데이빗 펠프스가 맡고, 펠프스가 빠진 불펜은 클리블랜드에서 방출된 데릭 로우를 데려다 메꾼다 한다. 사바시아의 팔꿈치가 부디 별 일 없기를 바랄 뿐이다.
구단 가치 축구단 ↑ 미식축구 ↓
축구 클럽의 가치가 급상승한 반면 미식축구팀의 가치는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 스포츠 구단 가치 산정에서 맨유와 레알마드리드는 전년 대비 20% 가까운 증가율을 보였다. 맨유는 1년전보다 20% 늘어난 22억3000만달러 레알마드리드 역시 30% 가까이 증가한 18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레알은 순위도 급상승하며 댈러스 카우보이스 뉴욕양키스, 워싱턴 레드스킨스를 제치고 당당히 2위로 올라섰다. 반면 아스날은 7위에서 10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댈러스 카우보이스는 가치가 1년전과 동일했다. 야구에서는 LA다저스의 급부상이 돋보인다. 지난해 순위에서 30위에도 못 끼었던 다저스는 재정문제에서 벗어나며 정상적인 가치를 인정받는 모습이다. 뉴욕 양키스도 소

2012 MLB 홈런더비 & 올스타전, 추신수와 레드삭스
자,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메이저리그 팬들에게 선사하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별들의 잔치.. 바로 '홈런더비'와 '올스타전'이 그것이다. 보통 전반기를 마감하는 7월 둘째 주에 3~5일간의 휴식도 가질 겸, 팬들의 투표와 기자단과 감독의 추천 등으로 인기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홈런쇼를 선보이고, 아메리칸과 내셔널리그를 대표하는 인기 선수들끼리 올스타전 경기도 갖는다. 서로가 게임을 즐기듯 다소 쉬어가는 성격이 짙지만, 플레이오프 때 홈어드벤티지를 내걸며 나름 경기가 가열되는 등 재밌게 진행되기도 한다. 아무튼 그런 2012년 홈런더비와 올스타전이 캔자스시티 홈구장 카우프만에서 열리니, 그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본다. 이와 함께 추신수 전반기 성적과 강호의 페이보릿 팀 '레싹'이 죽쑨 내용도 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