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포스트: 63|아이템:MVP(27)
Tags

Posts

63 posts
파괴신 MVP

파괴신 MVP

경당|2013년 11월 5일

파괴신이 타격 4관왕을 차지하며 2년 연속 MVP에 올랐다. 이승엽의 3연패 이후 10년만이라고 한다. 잠실바보라고 불리던(...) 시절의 모습. 이제는 추억의 사진...당시엔 아무도 박뱅이 이렇게 될거라고 예상 못했을 것이다. [엠팍 성지글: 박병호를 왜 보내는 겁니까?] 야구의 꽃인 홈런으로 통해서 홈런왕, MVP가 된 박뱅은 이제 특급 선수의 대열에 들어섰고 이승엽의 뒤를 있는 국민 홈런타자가 되어야 한다는 기대를 받게 되었다. 홈런왕이 되긴 했지만 전성기 시절의 이승엽에 비하면 아직 그의 홈런은 모자람이 많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상에는 영원한 것은 없다. 야구가 지금은 인기가 많지만 또 언제 폐지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곤두박질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특히 박근영 심판 같은 뭣

[프야매] MVP EX 패치후 타올 가상육성

[프야매] MVP EX 패치후 타올 가상육성

물론 올S 스킬을 박았다는 전제하지만 스탯이 무시무시해지긴 했습니다.. 그리고 코치도 적용되지 않은 스탯입니다. 먼저 EX부터(스킬 2배) 마지막 익종범의 경우 좀 대충 육성한 감이 있기는 한데 코치적용하면 대략 교장주 110 수정 100 나올듯 합니다. 다음은 MVP와 신인왕 카드 단 이미지는 본래 카드와 같으니 양해를.. 일단 대충 보셔도 이게 올덱인가.. 하실텐데 S급+특카의 조합은 무시무시하네요. 이렇게 만들어놓고 보니 더더욱 얻고 싶어졌습니다 ㅠㅠ 맨 위의 익조닭은 기다리면 된다지만 이종범 MVP카드는 올덱에서는 레전과 동급이니.. 올덱에게는 정말 가뭄속 단비와 같은 패치네요

OGN Club Masters 종료 및 현 상황

OGN Club Masters 종료 및 현 상황

OGN LOL Winter가 종료되고 비시즌 기간에 약간의 이벤트성으로 차려진 리그인 'OGN Club Masters(LOL 클럽 마스터즈)'는 현재 국내에 존재하는 다수의 팀을 거느리는 클럽간의 대항전입니다. 국내에서 Azubu를 시작으로 2팀 체제가 유행하면서 팀 멤버의 규모가 제법 커진 상태에서 5 : 5의 1팀 대결이 아닌 다수 : 다수의 전략적인 등용이 가능한 진정한 팀 게임을 목표로 하는게 이번 OGN Club Masters의 취지라고 봅니다. 최근 케스파 소속 팀이 늘어나면서 온게임넷에서 LOL 프로리그를 준비하는게 아닐까하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LOL은 이미 제작사인 Riot이 최상위 리그인 LCS를 전 세계에 걸쳐 실행하는걸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도 그 흐름에 맞춰가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