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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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사 2

길상사 2

길상사 2편입니다. ▲대서관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해리포터가 생각나서 찍어본 사진이라는;;▲계속해서 올라갑니다.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근처에는 법천사라는 절도 있는데누군가가 마법천사라고 장난을 해놓은;;; ▲뭐하는곳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찍어본 사진입니다;;▲올라가다보면 삼거리가 나오는데 왼쪽으로 계속 올라갑니다. ▲계속 올라갑니다 ㅡ.ㅡ;;;사람이 별로 없어서 참 조용한 동네입니다 ㅋ ▲대저택 입구의 모습과 쥬얼리 갤러리관의 모습. ▲올라가다가 마주친 길상사 셔틀버스의 모습. 셔틀버스는 무료로 알고 있습니다. ▲길상사 올라가면서 불편했던 점은인도에 차를 저렇게 주차들을 해놔서 인도를

조계산

조계산

천자암과 불일암을 찾아서 일시: 2013년 4월 13일 토요일누구와: 나 홀로날씨: 맑음산행코스: 송광사 매표소(15분)-송광사(10분)-수석정 삼거리(40분)-운구재(40분)-천자암(50분)- 배도사대피소(10분)-보리밥집(20분)-작은굴목재(30분)-장군봉(20분)-장박골 정상(20분)- 장박골 삼거리(15분)-786봉(60분)-불일암(15분)-매표소 송광사 가는 길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조계산은 태고종의 본산인 선암사와 삼보(三寶) 사찰 중 하나인 승보사찰 송광사를 동(東)과 서(西)에 거느리고 있는 남도의 명산이다. 조계산 산행은 송광사나 선암사를 들머리로 하여 동서(東西)로 넘어가는 것이 일반적인 산행코스다. 이 동서(東西) 코스는 아름다운 절집으로 손꼽히는 두 절을 동시

서울구경 : 길상사

서울구경 : 길상사

Everyday we pray for you|2013년 3월 23일

2연속 나홀로 산책타임 포스팅을 올리고 나니 좀 쓸쓸해졌다. 그래서 이번엔 혼자가 아니었던 지난 겨울에 찍은 사진들로 눈을 돌렸다. 포스팅 할 만한 사진이 뭐가 있을까... 그러다가 봄에 다시 오면 참 좋겠다 싶었던 특이한 사찰 사진을 발견했다. 아, 여기도 갔었지. 성북동에 있는 작은 사찰, 길상사.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약 50m 정도 걸어가다보면 길상사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탈 수 있다. 시간 맞춰서 이걸 타고 가면 된다. 시간은 8:30, 9:20, 9:40, 10:00, 12:00, 13:00, 15:00, 16:30. 셔틀버스를 놓치거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가길 원한다면... 길찾기 앱정도는 요새 다들 들고 다닐테니까 최단 거리를 찾아 가세요. 우리는 셔틀

길상사-아기자기 예쁜 사찰 나들이

길상사-아기자기 예쁜 사찰 나들이

친구와 성북동(4호선 한성대입구 하차, 6번 출구 나와 셔틀 버스 이용) 대사관 많은 동네 가운데 고즈넉하게 자리한 사찰이자, 법정 스님이 2010년 78세 입적한 것으로 잘 알려진 '길상사'에 다녀왔다. 또한 구석구석 아름답게 가꿔진 이 절은 '대원각'이라는 고급 요정의 주인 고 김영한(1916~1999, 법명 '길상화', 근대시인 백석의 연인이었던 '자야'와 동일인)이 건물을 시주하여 사찰로 탈바꿈하게 된 곳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기다리던 친구와 입구에서 만나 먼저 식당으로 가서 거의 마지막으로 무료 점심을 먹을 수 있었다. 깨끗하고 넓은 식당은 봉사하는 분들이 배식과 설거지를 하고 있었는데, 간단한 나물 비빔밥과 미역국, 배가 나왔다. 무슨 나물인지 이름은 모르겠지만 취나물 비슷한데 향이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