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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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 창경궁 #6) 대비를 위해서 지었던 곳. 자유로운 구성이 돋보이는 궁궐. 창경궁 昌慶宮 <대온실, 영춘헌, 집복헌>
창경궁은 자연 지형을 따르면서도 생활의 편의를 추구하여 궁궐을 조성했기 때문에 아름다움과 친근함을 두루 갖춘 궁궐이었습니다. 하지만 창경궁만의 이 매력은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많은 부분이 훼손됐습니다. 일제는 창경궁 안의 주요 건물들을 대부분 헐어내고 동물원과 식물원을 설치하여 시민 공원으로 바꾸고 이름도 창경원(昌慶苑)으로 바꾸며 궁궐이었던 곳을 격하시켰습니다. 어르신들이 창경궁보다 창경원이라는 이름을 더 익숙하게 느끼는 이유죠. 창경원은 광복 이후에도 오랫동안 동물원 및 식물원으로 활용됐습니다. 그 증거가 바로 유리로 만들어진 '대온실(大溫室)' 입니다. 대온실은 1909년에 완공하여 식물원으.......
[창경궁] 서양식 대온실과 히어리
춘당지를 걷다보니 높은 석탑이~ 팔각칠층석탑 보물로 지정된 이 탑의 기단부는 4각형 받침돌과 8면에 안상을 새긴 2단 고임돌과 8면에 안상과 꽃을 새긴 연화대좌로 구성하였다. 7층의 탑신부는 기와지붕건물 모양이며 1층은 연화좌 위에 높고 볼록한 몸돌을 얹었다. 꼭대기에는 흰 돌로 만든 보주 장식을 올렸다. 1층 몸돌에 새겨진 성화 6년이란 글씨를 근거로 1470년(조선 성종1)에 세웠음을 알 수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개나리도 아직~ 대온실도 생각보다 가깝던~ 꽤나 잘 꾸며놨네요. ㅎㅎ 가다보니 노란 꽃이 있어 산수유인가~ 싶었는데 히어리네요~ ㅎㅎ 한택식물원같은 곳에서나 봤는데 창경궁에도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게 해 줄, 온실 top5 :: 서울대공원 식물원, 창경궁 대온실, 국립세종수목원, 마곡 서울식물원, 포천 국립수목원
칼바람 쌩쌩 부는 요즘 같은 계절에는 데이트 나가는데도, 아이들 데리고 잠시 외출하는데도 큰 결심이 필요해요. 감기 걱정 없이 따뜻하게, 하지만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는 없을까? 고민하셨다면 오늘 구석구석의 포스팅이 도움이 되실거예요.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온실 여행 특집이거든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외출은 하고싶지만 추위가 걱정이셨던 분 🎈 겨울에도 푸르른 자연을 감상하고 싶으신 분 🎈 생소한 열대식물들에 관심이 많으신 분 사막, 열대, 온대, 식충식물까지… 과천 서울대공원 식물원 과천 서울대공원 식물원의 전시온실은 다양한 꽃을 피우는 선인장부터 각종 관엽식물까지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