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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시간... 에 대한 나의 생각

사냥의 시간... 에 대한 나의 생각

로꼬세상|2020년 4월 27일

올해 기대하는 작품중 하나였던 사냥의 시간.배급사 문제로 넷플릭스에서 기다리던 개봉일을 연기했을때 적잖이 실망했을 정도였다.다른 무엇보다도 일단 출연 배우들이 '족구왕'이나 '변산'등 저예산 영화에서 입지를 다지고 올라온 세대교체의 선봉에 선 친구들 아닌가. 감상후 유튜브나 블로그 리뷰들을 살펴보니 대체적으로 평들이 좋지않다.그리고 나도 결코 후한 점수를 줄수없는 영화이다. 일단 다른사람들이 한결같이 지적하듯이 설정이나 개연성이 설명안된 부분이 너무 많고 심지어는 결말마져도 오픈앤딩이다.마치 그럴듯하게 뜨게질을 해놨지만 조금만 자세히 보면 구멍이 숭숭 뚫린 스웨터를 보는 느낌이랄까.배경도 왜 굳이 디스토피아적 이어야만 하는지는 총기를 더 구하기 쉬워진 대한민국 이라는 설정을 위함 이외엔 그 이유를

알리타 배틀엔젤 “영화 기반 소설(MOVIE NOVELIZATION)”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4월 13일

알리타 배틀엔젤 “영화 기반 소설(MOVIE NOVELIZATION)”비교적 최근에 일본 만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가 제작되었습니다. “알리타 : 배틀엔젤(ALITA : BATTLE ANGEL)”이라는 제목의 작품이었는데요.저도 오랜만에 극장에서 본 작품 중의 하나인데, 액션과 공상과학의 상상력이 가미된 배경이 굉장히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일본 만화, 총몽(간무)를 영화로 만든 작품”알리타라는 영화는 일본 만화 “총몽(간무)”라는 작품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기본적으로 영화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과 배경은 만화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과 거의 완전히 일치한다고 할 수 있는데요.영화에서 다룬 내용은 만화 “총몽”의 1권에서 3권 정도의 분량에 해당합니다. 박사에 의해서 알리타가 발견되고, 그리고 새로운 생명을 얻은 다음, 모터볼 마지막 경기 시작 직전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지요.“알리타 배틀엔젤, 영화를 다시 소설로 만든 작품, MOVIE NOVELIZATION”비교적 최근에 “알리타 배틀엔젤”이라는 영화를 재미있게 본 터라, 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알리타 배틀엔젤”의 영화를 그대로 소설로 만든 책을 볼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영화를 기반으로 소설로 만든 작품을 “MOVIE NOVELIZATION”이라고 하는데요. 영화를 그대로 소설로 옮겨놓은 작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그래서 영화의 내용을 그대로 따라가면서, 영화에서는 영상으로 담아내지 못한 각 캐릭터들의 속마음 등을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지요.아무래도 영상으로 단순히 보여주는 것과 글로 써서 무언가를 전달하는 것에는 엄청난 깊이의 차이가 있기도 하니까요. 물론, 글로 이렇게 보는 경우에는 모든 전투 장면이나, 액션씬들을 머릿속으로 상상해야 해서, 생생하게 그 장면을 전달하기 어려운 면이 있기도 하지만, 다행히 영화를 보고 나서 작품을 읽으니, 영화에서는 이렇게 표현되었던 장면이, 소설에서는 이런 식으로 표현되는구나 하는 내용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영어 원서이긴 하지만, 무난한 표현이 많이 쓰인 작품”영어 원서이긴 하지만, 쓰인 표현 중에는 그리 어려운 표현이 많이 없는 편인지라,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아무래도 영문학과 같은 작품들에 비해서는 진입장벽이 낮은 현대문학(?)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저도 요즘에 다시 영어 원서를 많이 읽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어에 비해서, 영어로 쓰인 무언가를 읽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한동안 영어로 쓰인 내용을 잘 보지 않았는데요.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영어로 쓰인 작품을 읽어서, 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려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영어 원서 읽기에 도전하는 경우, 워밍업으로 도전하기에 괜찮은 작품이 아닐까 하지요.“소설, 알리타 배틀엔젤(MOVIE NOVELIZATION)”저자 :Cadigan Pat출판연도 : 2019.02.19분류 : 영화 기반 소설인터넷 교보문고 링크 : https://app.ac/Xtgt5BM43

MOVIE : 6 BALLOONS (2018)

MOVIE : 6 BALLOONS (2018)

취미생활|2018년 5월 22일

2018 청불 1시간 15분 마약에 중독된 남동생을 그의 두 살배기 딸과 함께 치료 센터에 데려가는 길. 가족 사랑이 깊은 누나가 홀로 허우적대며 모든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려 애쓴다. 주연: 애비 제이컵슨, 데이브 프랭코, 제인 캐즈매럭 장르: 미국 영화, 드라마장르 영화, 인디 영화, 인디 드라마 감독: 마자 루이스 라이언 Over the course of one night, a woman drives across LA with her heroin addict brother in search of a detox center, with his two year old daughter in tow. Starring Abbi Jacobson, Dave Franco, Tim Matheson an

Southpaw [사우스포]

Southpaw [사우스포]

Be well|2018년 1월 15일

01. 딱히 제이크 질렌할 팬은 아니어서 큰 기대는 안 하고 봤는데 확실히 연기는 진짜 잘 한다. 02. 연기 하라고 시켜놨더니 진짜 복싱선수가 된 제이크 질렌할. 눈빛이 살아있다. 03. 스포츠 영화는 어쩔 수 없이 이야기의 전개와 결말이 전형적일 수밖에 없지만 그 전형적인 흐름에서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다 했다. 04. 그냥 연기를 너무 잘 해서 나까지 너무 영화에 몰입하고 본 지라 복싱 영화 보고 처음으로 눈물 흘려봄. 05. 제이크 질렌할 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