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블루윙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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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버드 극장 패륜에게 패배따윈없다. (빅버드 수원삼성블루윙즈 VS 북패륜)
39700명가랑 찾아준 빅버드. 기본적으로 4만명 이상 올거라 예상했지만 안되서 좀 속상했지만, 역시 퍼포먼스는 최강이였습니다. 동료 지지자분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이번 퍼포먼스. 최신 유행하는 윤성효 감독님의 부적이죠. 이걸 같은 팀 그라운드에서본건 쪼~금 씁쓸하네요^^ 개와~ 패륜~ 눕패가~ 대짜로 깔아질때~~~~~~~~~~~~~~~~~~~~~~~ 정대세선수는 많이 혼나야겠어요. 정말 필요없는 행동으로 팀을 위기에 몰아넣었어요. 헌신이니 뭐니 다 좋고 고맙지만, 솔직히 좀 유감스러웠던 행동 전혀 필요없는 반칙. 보스나 선수도 좀.. 파이팅 넘쳐주고 캐논포도 좋지만 잔실수들이 너무 나와서 안타까웠어요 오히려 꽉꽉 라인이 좋은데 말이에요 영원불멸의 곽대장!! 제~도의 푸른하늘에 청백적의 기를
[K리그 클래식] 6R (2) - 첫 승을 기록한 성남, 그렇지 못한 서울
수원 1 : 1 서울 성남 2 : 1 전북 후반 막판에 이르기 전까지는 승을 기록하지 못한 팀들의 대반란이 일어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결국 성남 만이 첫 승에 성공하였고, 서울은 또 다시 실패. 선제 득점에, 정대세의 퇴장이 겹치면서 서울과 최용수 감독의 징크스 탈출이 적기를 맞은 것처럼 보였는데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그냥 평소하던 대로 하면 됐을 것을 첫 승, 특히 수원 상대로의 승리에 목말랐던 까닭일까, 서울은 스스로 뒤로 물러나 지키는 축구를 하려 하였고, 그 결과 수원에게 철퇴를 제대로 한 방 얻어 맞고 말았다. 수원의 동점골 장면을 복기해 보면, 스테보가 그 위치, 그 자세로 크로스를 성공시킬 줄 몰랐다. 그냥 수비 발 맞고 나가든지, 그냥 나가든지

슈퍼매치
전반엔 수원 중원이 밀리는 느낌 40분 - 정대세 퇴장. 안그래도 잘해야하는 부담이 있을텐데 분위기도 서울 분위기고, 좀 섣부른 감이 있는데 수원한테 좋지는 못한 상황. 최용수 감독의 수원무승 징크스가 깨지려나. 전반 종료 - 골장면 다시 보니까 정성룡 선수가 일부러 오른쪽에 틈을 보여주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대놓고 데얀한테 "자 오른쪽으로 쏴보시게나" 하는듯한 자세. 바로 오른쪽으로 몸을 날렸는데 그게 들어갔으니 데얀 선수가 잘 찬 것 같음. 세번째로 보면서 정정. 데얀 선수 슛에 순간적으로 반응이 늦어진거 보니까 그냥 틈을 보인거구나;

빅버드 참사..ㅠ_-(ACL 수원삼성블루윙즈 VS 가시와레이솔)
5시 정도에 도착한 빅버드는 너무 한산했어요. 여러가지 퍼포먼스를 준비하기위해서 천을 두마를 끊고, 청백적 락카를 사고,~ 곰곰히 생각하는데 혹시 욱일승천이딴거 나오면 빨간락카로 고대로 갚아주마. 생각한 퍼포먼스가 머리에 뙇! '독도는 한국땅 개새끼들아' '쪽바리와 원숭이는 빅버드 출입금지지' 물론 이미 모임회의에서 이미지는 다 나왔지만.. 어제 팀 관계자분들에게도 먼저 대화하면서 물어서 정치, 외교적인 수사는 어떤 이유로도 안된다고 했으니까. 선공은 자제하는걸로~ 빅버드 입장시간과 동시에 반대편에 가시와레이솔 서포터등장 우라와레즈와 더불어 가장강성하고 스케일큰 서포터라 한번 붙어보고싶었는데, 물론 내심 사실 정말 기대한건 우라와레즈였구요. 동아시아 최고를 겨뤄볼만한 팀이니까. 내심 기대를 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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