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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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기사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인터넷 검색은 항상 정해진 패턴을 따른다. 처음에는 ‘검색하고 싶은 단어’로 시작한다. 기무사에서 위수령 발동을 검토했다-는 말을 듣고 ‘기무사 위수령’을 검색하는 식이다. 보통 언론 기사나 커뮤니티, 블로그 글이 검색된다. 대충 글을 읽는다. 읽다 보니 옆에 뜬 사진에 눈이 간다. ‘XX의 수영복 자태’, ‘XX가 인스타에 올리자마자 지운 사진’ 등등. 유튜브도 다르지 않다. 처음엔 관련 영상을 본다. 옆에 뜬 ‘다음 동영상’ 목록이 눈에 띈다. ‘모델 선생님이 성교육하는 일본 학교’라는 제목이 딱 떠 있다. 인스타그램이라고 다를까. 사진을 올리면 누가 팔로잉을 한다. 미녀다. 클릭한다. XX 만남 어쩌고-하는 사진이 붙어 있다. 우리 검색이 늘 이렇다. 원하는 정보를 얻으려다 살색을 클릭하고, 다

개인적으로 인벤 사태는 수습할 기회가 있었다고 봄

개인적으로 인벤 사태는 수습할 기회가 있었다고 봄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6월 4일

닉세탁도 안한 기자가 통수치기 전까지는. 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 덤. 인벤 대표이사의 사과문을 봤는데 3번째줄까지만 보고 거름. 사과문에 닉넴은 어디서 배운거랍니까? 껄껄

갈라타사라이 이고르 투도르 감독 "오늘은 승점 1.5점을 획득했다!"

갈라타사라이 이고르 투도르 감독 "오늘은 승점 1.5점을 획득했다!"

Cimbomsaray|2017년 11월 26일

-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13라운드에서 아이테미즈 알란야스포르(Aytemiz Alanyaspor)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둔 갈라타사라이는 승점 29점으로 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지난 2년동안 극심한 부진에 빠졌던 갈라타사라이를 일으켜 세워서 이번 시즌 순항에 순항을 거듭하게끔 만든 장본인이 바로 이고르 투도르(Igor Tudor) 現 감독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최근에도 경질설에 시달리고 있었다. 왜냐하면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라이벌 팀들과의 더비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 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주에 열린 메디폴 바샥셰히르(Medipol Başa

네 다음 기레기

네 다음 기레기

[카드뉴스] 그들이 깨어났다 집 밖으로 나온 '혼모노'# 그들이 깨어났다 집 밖으로 나온 ,혼모노, 영화 '너의 이름은.' 열풍이 잠자고 있던 그들을 깨워냈습니다 '혼모노(本物)' *일본어로 '진짜'라는 의미 한국에선 극장에서 온갖 기행을 벌이며 다른 관객의 영화 시청을 방해하는 '진상'을 뜻하는 말로 쓰이고 있습니다 등장 인물의 대사를 … 1. 기레기가 병신같이 뉴스 만드는거야 하루이틀이 아니죠. 2. 진상이 될수록 더 높은 레벨의 덕후로 인정 받는다니. 어떤 사람들이 진상을 높은 레벨의 덕후라고 인정하냐? 사회성 결여된 관심종자 저열한 새끼들이라고 욕하지. 인생 고따위로 사냐고 사회적 쓰레기새끼들이라고 욕 오지게 쳐먹지. 인터넷이야. 너도 병신 나도 병신 위아더 병신이라고 ㅋㅋㅋ거릴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