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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선샤인 제1화에서 본 몇 가지(AV측면에서)
어제(밤 11시) 애니플러스에서 방영된 '러브라이브! 선샤인'을 봤습니다. 제목대로 본 포스팅에선 주로 AV측면에서- 물론 Audio & Visual의 약자- 가늠해 본 이 애니메이션을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애니플러스가 근자에 시작한 익스프레스VOD 서비스(일본 최속방영시간과 거의 동시각대에 넷 스트리밍 방식으로 감상 가능한 서비스)를 통해 이미 저번 주에 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습니다만, 굳이 TV로 시청해본 것은 영상 퀄리티 체크에 편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인 디스크 타이틀 리뷰에 늘 기준 디스플레이로 쓰던 TV(파나소닉 VT50)에다 여기에 연결하는 IPTV 서비스도 오래 써왔으므로 영상 경향을 파악하는데 편할 수밖에... 뭐, 조막만한 PC 모니터보단 적어도 1화 정돈 좀 큰 인치에서 보

리제로 오프닝이 바뀌었네요
3분기가 시작하면서 눈에 띄는 작품이 여러개 있네요그와중 2분기에서 이어하는 작품들도 지지않는데특히 리제로 바뀐 오프닝 소름 돋는 연출을 보여주네요각 진영을 보여주네요이렇게 보면 아직 애니상 접점이 없는건 아나스타샤 진영밖에 없네요 소설에서도 좋은 만남은 아니지만...애니로 접한 사람들에게는 지금 시기에는 비호감이지만 나중에 재평가되는 율리우스가 오프닝에 등장하네요3장의 메인 빌런 백경으로 추정되는 눈과 나태주교가 OP에서 지나가듯 등장해주십니다백경앞에서도 전쟁여신의 위엄이대로 가지않는게 슬픕니다.OVA 형식으로 IF도 내줬으면 좋겠네요마녀 교도들이랑 전투하는 렘 상당한 박력이..REDO에서는 검은손이 점차 하얗게 변해오는 연출을 보여줬는데 새로운OP에서는 스바루가 뛰어가는 검은손들이 에밀리아를 감싸는 부분

마크로스 델타가 드디어
지금까지 그저 서있고 전 화에서 출격하는 장면을 보였던 마크로스 엘리시온이 드디어 제대로된 등장과 마크로스 캐논을 보여주고 덤으로 함교에 직격하는 장면을 보여주네요 보스를 원샷원킬저 장면에서 솔직히 기분이 들떴습니다. 요즘 보여준거 보면 타 SF랑 다른게 없었는데 드디어 비교되는 최고의 상징물이 등장하야테가 멧서의 사신 기체를 이어받고 백기사를 격추시키는것도 멋졌습니다.한분기 끝내는 부분이라 그런지 확실히 돈썼다라는 느낌이 드네요그리고 오늘도 하야테는 플래그를 뿌리고 다녔죠.관계없는 이야기지만 같이 리제로도 봤는데 많이 중요한게 짤렸는데 13화의 마지막 부분은 스바루의 열폭이 작화와 성우의 연기 버프 덕에 실제로 표정이 찌푸려질정도로 엄청나게 잘나왔더군요

하이후리 감상 完 (스포)
전 화에 이어 최종결전에 들어갔습니다. LCS 4대가 대부분 항해불능에 1번함 만이 6노트의 속도로 항해중입니다.전설의 함장이었던 교장이 작전을 지대함 대응을 준비하는 도중 하레카제 총원이 단독 작전허가를 요청하고 그것에 승낙합니다 무사시와는 발광신호로 계속 통신중이네요워쉽에서도 자주 겪는 극혐상황이 펼쳐지네요 무사시를 멈추기 위해 포뢰격을 하는데 포격할때 탄이 튕겨나가는 리얼함을 보여줍니다46cm포의 위력을 가늠하게 되는 연출이 많네요 스크류가 보일정도로 함미가 뜨다니... 화제와 장비고장을 보여주면서 직격하지 않더라도 한발 한발이 강하게 오는 장면이 상당히 공감가는 장면이었죠한발 잘못맞으면 유폭하니까요소화만 해도 머리가 아픈데 기관실에서는 방수까지...절망적인 전투상황 본 무사시의 모에카는 이성을 놓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