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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타 스탭참가 3일째 후기
와오 토요일 빠와: 예상도 했고 각오도 했지만 설마 이 정도일 줄이야(...) 목, 금요일동안 파리만 날린...것까진 아니어도 근처의 넥슨 부스에 비해 엄청 한산했던 저희 쪽 부스입니다만 오늘은 뭐 시작부터 끝까지 대기열의 향연이었네요. 준비했던 상품도 다 동나고(ㄷㄷ) 사실 어제는 진짜... 뭔가 지겨웠어요. 시간도 되게 안 가고, 쉬는 시간엔 쉬는 것 말고 할 것도 없어서(쉬는 시간이 짧으니까...) 심심... 그치만 이번엔 완전 바빴던지라 시간도 잘 가고 좋았네요. 그래서 그런지 기분도 어제에 비해 나쁘지 않은 편..이랄까 좋습니다. 어제는 '앞으로 이 짓을 두 번이나 더 해야 한다니..'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이제 한 번 남았다! 내일도 오늘 같으면 금방 지나

지스터에서 깃발 가져가신분? 깃발 잃어버림.
WoT 시연한다고 참깐 올려뒀는데 그걸 누가 가져갔네요. 목에 스태프인가 초대권인가 걸고 있던 사람이라고하던데 히밤. 아놔. 누가 가져간건지 손모가지 날려야됨. 이 깃발 보신분?

![[기사] G-STAR 개막 첫 날, 벡스코에 4만 여 명 다녀갔다.](https://img.zoomtrend.com/2012/11/09/f0176696_509ca2ca5c4ff.jpg)
[기사] G-STAR 개막 첫 날, 벡스코에 4만 여 명 다녀갔다.
-STAR 개막 첫 날 다녀간 관객이 4만 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오전 한국게임산업협회가 밝힌 G-STAR 공식 통계에 따르면, G-STAR 2012 개막 첫 날 벡스코 현장에 다녀간 실 관객 수는 3만 7천 252명이다. G-STAR 측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작년과 다른 방식으로 관람객 수를 측정했기에 정확도는 높아졌으며, 수는 다소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작년까지는 한 사람이 다섯 회 왔다갔다 했을 때 작년과 같이 집계하면 5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동일 바코드로 집계된 중복 수를 제외하여 집계했다고 전했다. 작년과 같은 방식으로 집계했을 때 개막 첫 날 총 관객 수는 4만 7천명 정도다. 한국게임산업협회 김진석 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