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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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팝콘따위란 없다!

나에게 팝콘따위란 없다!

약정의 자막 약정|2016년 2월 14일

라스트 댄스 첫 트에서 이루어진 윾끼의 대국적인 저격과 5갑 제독이란 훈장만이 남을 뿐

내 인생 가장 치명적이었던 저격

내 인생 가장 치명적이었던 저격

근래라고 해봐야 한참 전 얘기지만 쓸 게 없어서 올립니다. 때는 지인들과 채팅을 하던 중 "빌트 너는 사람들 생일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게 문제" 라는 얘기가 나오길래 변명삼아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 생일 말고는 기억하지 않아!!" 라고 말했는데 그 순간 채팅만 하면 잠수하고 말 없기로 정평이 있는 잭 더 리퍼 씨가 갑자기 깨어나더니 "저 인간 헛소리하네" "테라다 생일도 기억하잖아." ................................... 반박할 수 없었다. 심지어 혈액형까지 안다. 끝

FPS게임 저격질 팁

머신 헤이츠 미|2014년 12월 14일

별거 아니지만 오늘 연습하면서 터득한겁니다 보통 마우스를 손으로 얹고 새끼와 엄지로 양 옆을 쥐고, 손목과 손가락 힘을 줘서 움직이지요. 그런데 저격을 하면 사람이 긴장하다보니 손이 좀 많이 떨립니다. 머리로는 예상한 곳으로 쐈는데 실제로는 손에 힘이 들어가서 살짝 떨리거나 제대로 안 움직일 때가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완화시키느냐... 엄지나 새끼, 둘 중 하나를 마우스에서 떼세요. 조준경 들여다보는 때만이라도요. 한쪽 손가락과 손바닥으로만 마우스에 밀착시키고 손목 힘으로만 움직이면 조준 점이 떨리지 않습니다. 뭐 사람마다 차이야 많겠지만 전 이게 무지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