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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레거시" 새 이미지 입니다.
이 영화, 솔직히 좀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액션 영화와는 거리가 먼 토니 길로이라는 점 때문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가 스릴러도 못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생각보다 이 자리에 제레미 레너가 생각 이상으로 잘 어울린다는 점이랄까요.

"다이하드5"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할 말이 없습니다. 정말 저질렀다는 말 외에는 말이죠. 적어도 분위기는 좀 되는 것 같습니다. 러시아에서 아들내미랑 고생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대체 어떻게 끌고 갈 지는 한 번 지켜 봐야죠.

세상을 지키는 사람들? "익스펜더블 2"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 관련 사진들 관련해서 올릴 때마다 느끼는건데, 굳이 설명을 길게 할 필요 있나 하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설명 길게 안 합니다. 이 정도면 그냥 넘어가도 되는 거죠 뭐.

"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존 맥클레인은 정말 죽도록 고생을 하는거죠 뭐. 적어도 스케일은 예술일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언제쯤 다시 나가토미 빌딩에서 느꼈던 공간 내에서의 공포를 다시 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