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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윈터바텀의 신작 ! " The King of Soho" 사진들입니다.

마이클 윈터바텀의 신작 ! " The King of Soho"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7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제가 만약 영화를 열심히 보는 스타일이 지금까지도 아니었다면, 전 아직까지도 마이클 윈터바텀의 이름을 모르고 있었을 확률이 큽니다. 하지만......이제는 아니죠. 이번에는 스티브 쿠건과 함께 실존 인물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저 배우, 은근 많이 웃기는 스타일의 배우인데, 이번에 뭘 보여줄 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An Enemy"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An Enemy"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5일

제이크 질렌할은 굉장한 배우입니다. 투모로우에서 정말 제대로 시작을 하더니, 정말 다야한 역을 자신에 맞게 잘 소화를 해 내는 배우이거든요. 이번에도 그럴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번에는 주제 사라마구의 소설이 원작이고, 빌려온 DVD 속에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을 발견하고, 그 사람을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과연 이 희한한 이야기가 어떻게 나올 지는 한 번 지켜 봐야죠.

용의자 X의 헌신을 국내에서, "완전한 사랑(가제)" 입니다.

용의자 X의 헌신을 국내에서, "완전한 사랑(가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4일

솔직히, 전 일본판 용의자 X의 헌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국내판으로 다시 만든다고 하니 웬지 기대가 좀 걸리더군요. 무엇보다도 포스터 분위기가 죽이더군요. 물론 이 포스터는 해외판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 역시 국내에서는 어느 방향으로 갈 지 정말 궁금한 상태 입니다. 과연 얼마나 볼만할 지도 말이죠.

"킬러 조" 스틸샷입니다.

"킬러 조"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3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국내에서는 정말 홍보가 어떻게 굴러갈 지가 정말 궁금해 지고 있죠. 적어도 분위기는 죽이는데, 국내에 수입을 할 수입사가 정말 궁금해 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