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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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2"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퇴직자들의 액션 영화인 레드가 결국 속편이 나오더군요. 이번에는 이 영화에 이병헌도 이름을 올려 놓았던데 말이죠, 과연 어떤 작품이 될 지 한 번 지켜 봐야죠.

고어 버빈스키와 조니 뎁이 다시 뭉쳤네요. "론 레인저" 사진들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참고 삼아 설명을 하자면, 고어 버빈스키는 캐리비안의 해적1, 2, 3편의 감독이면서, 동시에 랭고 감독이기도 합니다. 이 양반이 이번에는 서부극을 들고 나오는데, 또 조니 뎁이 나오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 좀 웃기는 사실이 원래 제작비는 2억 5천만 달러였다는 겁니다. 그런데, 예산을 줄이자고 해서 2억 1천 5백만 달러로 줄였는데, 결국 예산이 오버되어 2억 5천만 달러짜리 가격표가 붙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영화입니다.

실베스터 스텔론의 또 다른 액션 영화 "블릿 투 더 헤드"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포스팅 할 때 마다 힘듭니다. 예고편은 꾸준히 나오는데, 영화 포스터는 아직도 안 나왔더라구요;;; 심지어는 이 영화 제목으로 검색을 해 보면 맨 그 이미지가 그 이미지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실베스터 스텔론이 다시 액션영화로 돌아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기대는 된다는 겁니다;;;

한국에도 슬래셔 영화가! "닥터" 스틸샷입니다.
전 솔직히, 슬래셔 무비를 안 좋아합니다. 피튀기는게 무섭다기 보다는 좀 더럽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웬지 이 영화는 땡깁니다. 다른 무엇보다, 김창완씨가 나와서 말이죠. 이 영화에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엄청나게 기대가 됩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