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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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경 : 청와대 사랑채

서울구경 : 청와대 사랑채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10월 25일

▲ 오늘의 일정 시인의 언덕을 내려와 윤동주 문학관 앞 정류장에서 버스를 탔다. 그 정류장에 정차하는 거의 모든 버스가 청와대 사랑채 쪽으로 가더라. 버스에 탑승, 10분 정도 앉아 입을 헤벌리고 있자니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했다. 신교동 정류장에서 내려 청와대 쪽으로 걷다보니 저런 건물이 보였다. 청와대 부속 건물인 듯? 그 맞은편엔 청와대 사랑채를 찾은 사람들을 환영하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었다. 청와대 사랑채 앞 광장에는 멋들어진 분수도 있었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 외국인들에겐 나름 유명한 포토 스팟인가 보다. 구경하다가 한 외국인이 우리에게 사진 좀 찍어달라길래 한 장 찍어줬다. 카메라를 돌려주고 가려는데 갑

선동열 자서전의 박찬호 메이저리그 계약은 소설

선동열 자서전의 박찬호 메이저리그 계약은 소설

81년에 최동원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했을 당시에 병역 문제 때문에 [한국-캐나다] 정상회담에서도 논의되었고, 그 결과 운동선수들에 대한 병역혜택 법안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토론토 시의회 의장과 교포들이 청와대에 진정서를 보내기도 했다. - 1982년 2월 20일 조선일보 - 한국의 국가대표투수 최동원과 4년계약을 맺은 미프로야구 터런토블루제이스구단은 "18일 최선수가 이번시즌에 참가하지 않더라도 내년시즌에 입단하기 위해 이곳으로 온다면 우리구단에 입단할 수 있다"고 말함으로써 최선수의 계약위반에 대한 당초의 강경한 입장을 완화했다. 블루제이스의 구단대변인은 이날 최선수의 구단입단가능성을 밝혔는데 글로브매일지는 최선수가 내년에 터런토에 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블루제

오늘의 뽈뽈뽈

Messiah. Damned One.|2012년 8월 20일

다녀왔습니다아~ 사진따윈 없으니 사진을 원하는 분들은 백스페이스를 누르세요. 오늘 코스는 혜화동 필리핀시장 - 대학로 - 창경궁 - 창덕궁 - 북촌 - 삼청동 - 청와대 - 효자동 - 통인시장 - 독립문 이렇게. 혜화역까지는 버스와 지하철 타고 나머지는 그냥 말 그대로 걸었습니다.ㅎㅎ 다리 튼튼해서 잘 걸어요. 1. 혜화동 필리핀시장 - 매주 일요일 11시 반쯤부터 5시정도까지 혜화동 성당 앞에는 필리핀 시장이 열립니다. 혜화동 성당에 필리핀 신부님이 계셔서 서울, 경기도 쪽 필리핀분들이 모인다는군요. 미사도 타갈로그어로 진행하고. 거진 천명 넘는다나. 시장 규모가 그리 크진 않습니다. ( <-이런 모양의 길 그러니까 한 100미터도 안되는 길이인데, 천막치고 이것저것들 팝니다. 필리핀음식이라

최동원 메이저리그 스플릿 계약 허위사실 유포와 광우병 날조

최동원 메이저리그 스플릿 계약 허위사실 유포와 광우병 날조

MBC 스페셜에 나온 최동원의 메이저리그 계약 내용 일부를 근거로 스플릿 계약이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인간들이 있다. 제한적이고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전문 지식도 없는 인간들이 제멋대로 해석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황당한 건, 인터넷 시대 이후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야구 전문) 기자들까지 거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신문이란 새로운 소식이 담겨있는 종이를 뜻하며 새로운 소식은 취재의 결과인 셈이다. 기자란 취재하는 사람을 뜻하며 취재없이 기사쓰는 사람은 기자가 아닌 것이다. 관련하여 메이저 언론사의 기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기자는 신념을 피력하는 사람이 아니다. 사실을 전달하는 사람이다. 기자가 신념을 피력하면 더 이상 기자가 아닌 것이다. 신념은 사실에 우선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