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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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금요일, 아이들 등교 눈은 아름답지만 고생이다.
눈 쌓인 금요일 아이들 학교 등교를 돕기 위해 걸었는데요. 길 바닥이 얼어서 아이들이 넘어지고 난리도 아닙니다. 확실히 눈 온 다음날이 위험한 것 같아요. 날씨가 정말 춥네요. 아이들 하교길도 더욱 조심해야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아이들 옆을 지켜주고 싶네요. 불금이니, 아이들과 신나게 놀면 좋겠습니다. 길이 엉망이라 어딜 가긴 힘들겠지만. 좀 좋아지면 어딜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아내는 눈이 많이 와서 그냥 집에 있자고 하지만 나가면 또 좋아합니다. 수원 화서에는 스타필드가 있어요. 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주말을 보내는데요. 먹거리 살 거리 영화 극장 등 있을 것은 다 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런 대형 쇼핑몰이 근처 있는.......
![[PD수첩] 불량 변호사들](https://img.zoomtrend.com/2024/11/09/c28c326f-d93d-5b69-a060-f331bde0e486.jpg)
[PD수첩] 불량 변호사들
PD수첩에서 방송된 불량변호사들 입니다. 가장 힘든 시기에 의지하게 되는 것이 변호사인데, 참 별별 이상한 놈들이 다 있네요. 큰 사례는 두가지이고 자잘한 사례가 더 나옵니다. 가장 짜증나는 것은 신고를 당해서 변호사 법에 의해서 협회에서 처벌을 당하더라도 제명을 시키거나 자격 박탈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 벌금 정도로 그친다는 점이네요. 서로 감싸줄게 따로 있지... 심각합니다. 재판을 하지도 않고 판결문을 위조하기도 하고 공탁금을 몰래 빼돌리기도 하거나 사건을 저렴하게 맡아서 방치하는 등 직업 의식 없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문득, 지난번 학폭 변호사들도 떠올랐습니다.
벌금의 나라 "싱가포르"
벌금의 나라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벌금의 나라"라는 별명이 있기도 합니다. 영어로는 "FINE CITY"라는 별명이 있기도 한데요. 여기에서 "FINE"은 중의적으로 사용되면서, "좋다"는 의미로도 쓰이지만, "벌금"의 의미로도 쓰인답니다. 그만큼 싱가포르에서는 기상천외한 다양한 벌금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요. 게다가 싱가포르는 법집행이 엄격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싱가포르는 다민족으로 이루어진 국가라서 국가의 통치행위를 굳건히 하기 위해서 이렇게..

아키하바라에 극우가게 있더군요.
위치는 아키하바라 츄오도리 변두리 .스에히로쵸 역 근처입니다. 아주 불쾌한 방송(우익 옹호) 을 틀고영업중이고 가게안에 대놓고 욱일기를 장식중이죠. 흐음.......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