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라우미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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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2 오키나와 3박 4일
작년에 후쿠오카 갔을 땐 똑딱이 가져갔는데 이번엔 무거워도 오래된 데세랄 들고 다녔다. 발로 찍어서 사진이 괜찮지는 않은데 똑딱이보다는 낫더라. 역시 오키나와는... 운전해서 다녀야 편하다는 교훈을 얻으며... 파인애플 카스테라도 국제거리에서 사놨어야 했어... 공항에서 안 팔아... 접어놓은 사진은 데세랄 사진, 설명이랑 같이 있는 건 폰으로 찍은 것들. 되게 잘 먹고 다녔는데 음식 사진은 동생이 다 찍고 난 별로 안 찍었다. 매일밤 백화점 식품관과 편의점에서 털어온 것들로 먹부림을 하고... 즐거운 나날이었다... 1. 첫날 날씨가 너무 흐려서 당황했다. 슈리성에 갔는데 그래서 이날은 사진이 다 꾀죄죄...ㅠㅠ 암튼 공항에서 나와서 700엔짜리 모노레일 패스 사서 호텔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의 진정한 오션 뷰](https://img.zoomtrend.com/2015/01/09/a0008417_54af3dda942e6.jpg)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의 진정한 오션 뷰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의 카페 블루 오션의 특등석

OKINAWA 3rd day
예쁘고예쁘고 예쁜 츄라우미 수족관 시간만 좀더 있었더라면 제대로 봤을텐데 2시간밖에 안주셔서 ㅠㅠ겉핥기 식으로 볼 수 밖에 없었다 흰 돌고래 키홀더를 살까말까 살까말까 하다가 결국에는 안샀는데 너무 후회가 된다 여기는 세계유산 今帰仁グスク 나키진 성! 저 한자를 나키진이라고 읽다니 오키나와는 신비로워*.* 그렇게 높지도 않은데 위에서 바라본 경치는 정말 에뻤다 바다도 보이고 유스케가 누워있는 사진 정말 예쁘다 교수님이 소개해주신 오키나와 소바집! 소바 정식을 주문했는데 참치회도 세 점 나왔다 저 볶음밥은 어딘가가 별로여서 반도 넘게 남겼다 큼직한 고기가 들어있는 소키 소바는 진짜 맛있었다 칼국수 모양의 히라멘으로 주문했는데 그래서 더 맛있었는지도 나왔다! 애증의 파인애플파크.... 너무너무 기대를 많이

2013. 03. 오키나와 여행기 - 8. 돌고래 쇼를 보고 나고 파인애플파크로..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나와서 주변을 둘러보다 보면,하루에 5번씩 돌고래 쇼를 하는 장소가 있습니다..무료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와서 관람하고 가더군요.. 돌고래 5마리 정도와 조련사들이 20분간 공연을 합니다..돌고래 쇼 자체는 그다지 특이한 것은 없었던 것 같네요..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그런 수준입니다..나만 일본어로 한다는 것 빼고는.. 돌고래들은 상당히 똑똑하고 귀엽게 생겼습니다..20분이 금방 지나가더군요..동영상은 찍었는데 용량 초과로 올라가지 않더군요.. 나중에 끼륵끼륵 하고 인사하는건지 우는건지..여튼 그 소리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츄라우미 수족관이 있는 해양박물공원..인가..하여간 이 공원이 바닷가에 근접해 있습니다..그래서 바람도 엄청나게 불고..-_-..츄라우미 수족관을 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