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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고창편 2회 - 모내기의 어려움과 소중함을 경험하다

삼시세끼 고창편 2회에서는 유해진까지 합류해서 완전체가 된 삼시세끼 드림팀의 모습이 보여졌다. 이제 완전한 가족의 모습을 만들어서 그들의 농촌 생활을 흐믓하게 지켜볼 수 있을 것 같다. 유해진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집 여기저기를 살피며 농촌 생활에 적응 준비를 마쳤다. 집에 세워져 있는 오토바이도 능숙하게 운전한다. 곧 모내기가 시작되고 왕초보 농사꾼들의 모내기 체험! 단지 체험으로 끝나면 다른 사람의 한 해 농사를 망칠 수도 있는 상황! 차승원은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로 이앙기도 모는 법도 열심히 배우고 최선을 다해 이앙기를 몰아본다! 고창편 노동의 중심 모내기의 시작 농사의 어려움과 소중함을 동시에 느낀차승원과 유해진! 유해진은 이앙기를 능숙하게 몰아서 이장님의 감탄이이어진다. 못 하는 게 뭐니

삼시세끼 고창편 1회 - 차줌마와 참바다의 화려한 육지 귀환

삼시세끼 어촌편의 주역들이 화려하게 귀환했다. 그런데 바다가 아니라 육지로 귀환했다. 삼시세끼 스핀오프로 방송되었던 바다편에서 차승원과 유해진이 환상적인 캐미를 보여주며 많은 화제를 뿌렸다. 바다편이 끝나고 차줌마와 참바다와의 이별을 아쉬워했던 많은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차줌마, 참바다 삼시세끼 고창편 출연!! 처음에 삼시세끼 고창편의 촬영을 알릴 때는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만 출연하고유해진은 다른 스케줄이 많아 출연할 수 없다고 알려졌다.그래서 이번 고창편은 아버지의 빈 자리를 어미니와 아들 둘이 어떻게 채울까 약간 걱정(?)도 했다. 그러나 방송 직전에 유재진의 출연이 최종 결정되면서완전체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손호준은 처음 출연하는 남주혁에게 불 피우기 레슨을 시작

운빨로맨스 그리고 또 오해영, 같은 로맨스장르 같아 보였는데...

운빨로맨스 그리고 또 오해영, 같은 로맨스장르 같아 보였는데...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두 로맨스 드라마가 있다.하나는 tvN의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그리고 MBC의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처음 두 드라마를 접했을 때는 그저 같은 로맨스다, 남녀간의 뻔한 이야기다 라고 함부토 추측했었고 보기에 '연기가 아닌 외모 위주의' 캐스팅이었기에 그러하리라 생각했다.하지만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둘 다 전혀 다른 색깔의 드라마들이어서 놀랬다.하나는 심리 스릴러 색깔을 가지고 있는 멜로그리고 또 하나는 미신이라는 독특한 주제의 로맨스 코미디이다.간략하게 이 두 드라마가 왜 인기있는지 내 시선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1. 또 오해영눈에 먼저 띄었던 것은 역시 흙수저와 금수저로 분류해놓은, 같은 이름의 여주인공들이었다. 이름만 같지, 서로 다른 성격과 배경 등 처음에는 아, 이 두

[노래의 탄생] 새로운 음악 경연 프로의 탄생

[노래의 탄생] 새로운 음악 경연 프로의 탄생

대한민국에서 음악은 이제 전 국민적인 시합 종목이 됐다. 현대적인 동요 창작을 목표로 어린이들을 섭외한 Mnet의 [위키드], 60세 이상의 어른들을 래퍼로 모신 JTBC의 [힙합의 민족]이 참가자의 연령 폭을 넓혔다. MBC의 [복면가왕]은 가수 외에도 배우, 코미디언, 운동선수 등 다양한 직종의 유명인을 경연장으로 불러들인다. MBC의 [듀엣가요제]와 SBS의 [판타스틱 듀오]는 일반인이 가수와 연합해 경연을 벌인다. 사시사철 이어지는 방송사들의 노래 경연은 나이와 계층에 제한을 누그러뜨림으로써 많은 이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한다. 지난 4월 26일 첫 전파를 탄 tvN의 [노래의 탄생]은 참가자의 범위를 한차례 더 확장해 보인다. 그동안 나온 경합 프로그램들은 거의 노래 부르는 이가 주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