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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posts쇼! 오디오자키 으능정이거리에 떴다! 성시경, 박명수, 붐, 설하윤 출연
5월의 중순인데 기온은 한여름으로 치달아 매일 매일 뜨거운 하루를 맞이하는 요즘, 그래도 싱그러움을 가득담은 5월에 축제처럼 다가온 행사가 있었습니다. 5월 15일 오후 7시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에서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tvN 쇼! 오디오자키' 대전촬영이 진행됐습니다. '쇼! 오디오자키'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입니다. 촬영 셋트장을 준비하는 데 사람들이 준비하는 과정을 보며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쇼! 오디오자키' 의 메인 MC로는 성시경, 박명수, 붐, 설하윤이 나온다는 소식에 연예인을 보기 위해 오신분들도 참 많았습니다. 시작전에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이 나오셔서 올해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이곳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에서 방송되는 '쇼! 오디오자키' 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대전에 관심을 가지고 대전을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시네요. 날이 어두워지고 조명이 켜지면서 사람들의 기대감이 점점 고조됩니다. 이제 곧 메인 MC들이 나와서 인사를 한다고 합니다. tvN '쇼! 오디오자키' 는 스타 AJ들이 다 보이는 오디오 방송으로 진행하는데요. 쉬는 모습, 생생한 현장을 듣고 볼 수 있는 신개념 예능 방송이며 실시간 댓글까지 확인하여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방송입니다. 방송이 시작되고 메인 MC들이 나와 먼저 이곳 대전하면 떠오르는 것들의 얘기와 대전의 유명한 연예인들의 얘기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하고 있습니다. 대전하면 엑스포, 유성온천등이 떠오르며 유명 연예인으로는 신승훈과 송중기 등이 거론되고 있네요. 첫번째 출연자부터 소개를 했습니다.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의 노래를 불렀는데요. 첫번째인데도 떨지 않고 차분하게 잘 부르시더라구요. 이번 출연자는 노래동아리를 운영하고 계시며 고음을 아주 잘 내시는 분으로 시원한 락음악으로 우리의 가슴을 뻥 뚫리게 해 주었답니다. 세탁소를 운영하시는 할아버지는 등장할땐 얌전하시더니 노래를 부르기 시작할때는 춤까지 추시면서 반전매력을 선 보이십니다. 구경왔다가 바로 길거리에서 캐스팅된 출연자인데요, 재주와 애교가 많아 사람들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하였습니다. 노래하는 사람으로 소개하신 분도 놀라운 노래솜씨로 멋진 매력을 보여주시네요. 의상까지 준비해온 출연자는 통통튀는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자그만 체구의 남자 출연자는 유쾌한 말솜씨와 멋진 고음으로 구경하는 사람들까지 같이 즐길 수 있게 호응도 유도하며 분위기를 잘 이끌어서 박수도 많이 받았습니다. 고3의 대표주자로 나온 학생도 떨지 않고 야무지게 소개도 하며 노래를 잘 부르더라구요. '유성이' 탈을 쓰고 나온 유성구청 직원분은 더운 날씨속에서도 인형탈을 쓰고 노래를 열심히 부르시며 유성온천 홍보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유성온천축제의 마스코트 '유성이' 인형이 귀엽게 웃으며 촬영을 지켜보고 있네요. 출연자들의 노래솜씨가 예사롭지 않았으며 대전에 노래를 잘하고 끼와 재치가 넘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 지 새삼 놀랐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지나가던 사람들도 노랫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많은 분들이 모이셨습니다. TV방송 촬영이라 카메라도 여러대가 설치되어 있었는데요. 늦은 시간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열심히 응원과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쇼! 오디오자키' 촬영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촬영한 대전편은 5월 26일 (일) 오후 6시 10분에 1회차가 방송되며 6월 2일 (일)에 2회차가 방송된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보지 못한 분들은 TV를 통해 끼 많고 재주 많은 대전시민분들의 활약상을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TV에서만 보던 연예인도 가까이서 보고 생동감있는 길거리 노래 경연대회라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나오는 출연자들과의 생동감있는 이야기와 실시간 댓글창을 보며 관련 댓글도 읽어주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송이라서 더 공감이 가고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즐거운 저녁, 뜻밖의 재미난 볼거리와 연예인의 모습도 가까이서 보고 서서 보느라 다리가 조금 아팠지만 시간 가는 줄 몰랐던 재미있는 입담까지 현장의 생생함이 살아있는 대전의 즐거운 스카이로드 '쇼! 오디오자키' 촬영 현장이였습니다.
JTBC,tvn도 연말 시상식을 ? - 난 반댈세 !!!
본의아니게 오히려 금년엔 연말 시상식을 비판하는 글을 두편 연속 시리즈 형식으로 쓰게 되었다. 다름아니라 근래 일부 언론보도나 방송가 분위기를 보면 종편(‘종합편성채널’의 약자) 또는 준 종편으로 봐야할 케이블의 JTBC와 tvn도 ‘연말시상식’을 개최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 것 같아 그 부분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좀 밝히고자 한다. 그전에 사람들이 자꾸 장르구분에 혼동을 일으키는 것 같은데 근본적으로 ‘종합편성채널’은 보도기능을 비롯한 거의 모든 방송장르에 걸쳐 방송프로 제작이 가능하도록 허용된 곳을 말하고 이를 줄여 ‘종편’이라고 하는것이다. 헌데 이명박 정권때 방송법 개정으로 출범한 채널A,TV조선,MBN 이런곳들을 흔히 종편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은데 사실 이들 세곳은 그냥 ‘
동양인 비하? "칭챙총"
동양인 비하? "칭챙총" 요즘에는 상대적으로 잘 들어볼 수 없는 말이지만, 과거에는 동양인을 비하하는 목적의 말로 "칭챙총(CHING CHANG CHONG)"이라는 말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이 표현은 얼핏 들어보면, 인종 차별과는 크게 상관이 업는 것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마지막의 "총"이라는 말이 마치, 우리말의 "총"을 연상시키면서, "어떤 총"을 가리키는 말인가 보다 하고 넘어갈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표현은 "동얀인 비하"를 의도하는 ..
![[나의 아저씨] 인생 드라마](https://img.zoomtrend.com/2018/06/11/c0014543_5b1d00965f8b9.jpg)
[나의 아저씨] 인생 드라마
효도는 셀프라지만 관혼상제 중 혼과 상은 혼자서 할 수 없는 부분이고 관과 제도 역시 힘든 일이다보니 인연이 먼 일들인데 관계의 판타지와 함께 그려내며 점점 울리더니 이지안의 할머니 상 부분에선 정말 펑펑 울게 만드는.... 초반 큰 형의 포부는 웃프게 그렸지만 와.....정말 그렇게 교육받아온 남성으로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지는 않지만 아재로서 눈물이 아니 나올 수가 없더군요. 이선균의 관(?)인 부장승급과 친구, 가족과의 모임 등 하나하나가 삼강오륜같은 소재들이지만 그걸 또 관계면에서는 감정이입할 수 있는 이지안의 도청을 엮으니 시너지 효과가 정말 ㅜㅜ)b 미드의 스킬이나 찰진 대사, 일드의 소재 다양성, 중드의 무협 등 각자의 특색이 도드라지는데에 비해 사극이나 프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