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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GMP ↔ HND OZ1085 / OZ1035 비즈니스 탑승기 + 김포 국제선 라운지

[아시아나] GMP ↔ HND OZ1085 / OZ1035 비즈니스 탑승기 + 김포 국제선 라운지

#include <exception.h>|2018년 7월 17일

매년 7월마다 홋카이도에 정기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맞춘 건 아니고 어쩌다 보니 계속 7월에 가게 되네요. 이번 여행을 계획할 때에는 "3박 4일 오비히로 여행" 으로 시작했지만 라벤더 철이라 그런지 후라노 비에이는 물론 오비히로까지 숙소가 오링났더군요. 그래서 또 그냥 동쪽을 돌아보는 여행으로.. 바꾸었다... 저번 달인가에 새로 리뉴얼했다는 김포공항 아시아나 국제선 라운지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홋카이도에 간다면서 왜 제목부터 시작까지 김포 하네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1) 도쿄에 잠깐 들러보고 싶었기 때문에 2) 신치토세 공항에서 오비히로까지 차 몰기가 너무 싫어서 에티하드 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한 도쿄행 왕복 항공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

[베트남항공] VN408 호치민→인천 (SGN→ICN) 비즈니스 - 신기체 A350으로 편안한 여행을

[베트남항공] VN408 호치민→인천 (SGN→ICN) 비즈니스 - 신기체 A350으로 편안한 여행을

#include <exception.h>|2018년 4월 18일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할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옆길로 들어갈 때가 제일 좋더라.. 호호 탑승구까지 버스를 타고 와서 비행기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사진 한 방 새비행기 티가 납니다 그렇다고 생각하니 그런 거겠지만요 대충 찍은 좌석 사진 비즈니 퍼스트니 해도 맨날 보잉 것만 타 봤었는데, 에어버스는 처음 타 봅니다. 구조가 좀 꽤 많이 다르네요. 밥판이 앞쪽에 달려서 펴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저 멀리에 베개랑 쓰레빠, 헤드폰 등 물품들이 덕지덕지 들어있네요 의자 옵션이 더 많다.. 좋다.. 흐흐 그래봐야 결국 대충눕기 다눕기 일어나기밖에 안 쓰겠지만요. 발사진과 함께 하는 에어버스 A350-900 각

[베트남항공] VN141 다낭→호치민 (DAD→SGN) 비즈니스 / 호치민 공항 로터스 라운지

[베트남항공] VN141 다낭→호치민 (DAD→SGN) 비즈니스 / 호치민 공항 로터스 라운지

#include <exception.h>|2018년 4월 17일

다낭→호치민→인천 비즈니스 여행의 첫 번째 국내선 여정 소개입니다. VN141을 타서 좋은 점: 다낭 국내선 공항 인터컨 라운지 이용 가능 (인터컨 숙박객 한정) VN141의 안 좋은 점: 그외 모두 돈이 많아도 굳이 국내선까지 비즈를 탈 필요가 있을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뭐 메인은 호치민→인천 이니까! 뒷자리는 3-3 배열이지만 비즈는 2-2 배열입니다. 1.5배 정도 더 넓겠네요. 그래도 비즈라고.. 키 큰 사람 무릎도 닿지 않을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작음. 히히) 구기체.. A321.. 부들부들.. 소문의 우등고속 좌석입니다만 이것저것 조절을 많이 할 수 있네요.

[아시아나] OZ173 삿포로 → 인천 비즈니스석 탑승기 : 밥은 아시아나가 낫구랴

[아시아나] OZ173 삿포로 → 인천 비즈니스석 탑승기 : 밥은 아시아나가 낫구랴

#include <exception.h>|2018년 1월 3일

최근 비즈 탔던 여행기를 많이 올리고 있으나 이는 제가 부자거나 금수저거나 그래서 좋은 거 타고 댕기는 게 아니라 그냥 모아놓은 마일리지를 탈탈 털고 있는 것으로써 이제 거의 다 털었기 때문에 당분간 그런 거 탈 일이 없고 사진 보면서 뽕이나 충전해야 하는 거십니다. 여튼 하코다테에서 렌트카로 공항까지 가는 길에 노보리베츠에 들러서 당일온천을 하고 왔으나 여행기 작성 시간 관계상 생략한다. 하코다테 아침시장에서 샀던 점보 이카메시, 오징어밥입니다. 하코다테가 오징어도 유명하다던데 다 먹어볼 시간은 없으니 가는 길에 요걸 먹는 걸로 대체합니다. 지금 보니 우니가 들었다 뭐 이런 게 써 있는 것 같은데 먹기 좋게 오징어에 칼집도 나 있고, 밥도 적당히 꾸덕진 것이 맛